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이벤트는 연말정산 시기에 집중되는 절세 관심을 연초로 확대해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및 연금 계좌를 활용한 절세 관리를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회사 측은 절세 계좌를 활용하면 과세이연을 통해 장기 재투자 효과를 높일 수 있고, 대표지수 ETF 투자 시 분산 투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해 말 기준 연금자산 규모 50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2월 11일부터 3월 10일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연금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TIGER ETF 8종이다. ISA 또는 연금 계좌에서 △TIGER 200 △TIGER 코스닥150 △TIGER 미국나스닥100 △TIGER 미국S&P500 등 대표지수 ETF와 △TIGER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등 월배당 ETF를 합산 100주 이상 매수한 뒤 인증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ISA·연금 계좌를 활용한 장기 투자 문화 확산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