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나자산운용(대표이사 김태우)은 지난해 11월 25일 상장한 국내 첫 미국 우주항공테크 ETF인 ‘1Q 미국우주항공테크 ETF’(종목코드: 0131V0)가 개인 및 연금투자자들의 순매수에 힘입어 상장 후 약 11주만에 순자산 5천억원을 돌파하였다고 밝혔다.
1Q 미국우주항공테크 ETF는 상장 이후 하루도 빠지지 않고 53영업일 연속 개인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는 2025년 작년 한해 동안 상장된 모든 ETF 중 개인 순매수 연속 최장 기록이다 . 개인 순매수 누적 규모 또한 약 3262억원으로, 2025년 한해 상장한 전체 주식형 ETF 중 최대 규모에 해당한다.
이미지 확대보기스페이스X는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인공지능 기업 xAI의 합병을 완료하며 우주 데이터센터 및 스타링크 기반 AI 인프라 구축을 본격화하였으며, 올해 6월 약 1조 5천억 달러(약 2천 200조원) 규모의 상장(IPO)를 추진하고 있다.
김태우 대표는 “2026년 스페이스X의 상장 추진으로 우주항공 관련 산업은 큰 관심과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1Q ETF만의 차별화된 ETF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1Q 미국우주항공테크 순자산 5천억 돌파를 기념하여 1Q 미국우주항공테크 ETF를 1주 이상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15명을 추첨하여 스페이스X 아르카디아 백팩, 스페이스X 스타십 토치, 스페이스X 텀블러, 스페이스X 열감지 머그컵 등 스페이스X 공식 굳즈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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