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같은 기간 별도 기준 순영업수익(영업이익+판매관리비, 자회사 및 현지법인 배당 제외)은 3조568억원으로 전년 대비 39% 증가했다.
■ 전 사업부문 고른 성장
부문별로 보면 브로커리지, 자산관리, 기업금융(IB), 운용 등 전 사업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자산관리 부문에서는 펀드, 랩, 파생상품 등 금융상품 판매가 늘어나며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가 전년 대비 17조원 증가한 85조원을 기록했다.
IB 부문은 IPO, ECM, DCM, PF 등에서 안정적인 딜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수익이 전년 대비 14.9% 증가했다.
운용 부문은 순영업수익 1조2762억원으로 전체의 41.7%를 차지했으며, 전년 대비 76.3% 증가했다.
■ 국내 1호 IMA 사업자 위상...글로벌IB로 가는 '넥스트 스텝'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이번 실적은 이익 구조와 실행력이 한 단계 진화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전문성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