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 교보증권 윤리 교육의 키워드는 ‘소통’과 ‘실천’이다. 단순히 이론적인 윤리 준칙을 공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최근 기업 문화의 화두인 ‘세대 간 갈등’을 윤리적 관점에서 풀어나가는 것이 특징이다.
교보증권은 이번 교육에서 직급과 세대 간 시각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집중한다. 자유 토론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자가 모니터링을 통해 개개인의 윤리 의식을 점검하는 시간도 갖는다.
회사 측은 세대 간 커뮤니케이션 오류가 윤리적 공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구체적인 행동 기준을 정립해 나갈 계획이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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