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선정에 따라 양사는 공동(Co-GP) 형태로 펀드를 결성하고, 충청남도 소재 반도체·인공지능(AI)·바이오 등 첨단 전략산업 기업을 발굴해 투자 및 육성에 나설 계획이다.
해당 펀드는 12대 국가전략기술과 탄소중립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 소재·부품·장비 및 AI, 탄소중립·보건·보안, 차세대 융합산업 등 3대 전략 축을 중심으로 초기부터 후기 단계까지 다양한 성장 단계 기업에 자금을 공급해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한다.
신한투자증권은 자금 공급을 넘어 신한금융그룹의 네트워크와 투자은행(IB) 역량을 결합한 종합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플럭스벤처스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최근 발행어음 인가를 통해 자금 조달 역량을 강화하며 모험자본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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