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본업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신사업인 차량용 소프트웨어와 로보틱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한다”며 "차량용 소프트웨어 사업에선 자율주행차 출시에 따른 순정 내비게이션 탑재율이 상승하는 것도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로보틱스 부문은 2030년까지 가파른 성장을 시현할 것"이라며 “동사 내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사업 부문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이미지 확대보기현대오토에버가 완성된 로봇을 활용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제를 담당하는 만큼 실제 제조 공장에의 투입 및 활용 등 상용화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봤다.
하 연구원은 “그룹의 로봇 자회사인 보스턴 다이내믹스(이하 BD)는 2030년 휴머노이드 로봇 연 3만대 생산 계획을 발표했다”며 “로봇 관련 레퍼런스를 쌓고 있는 현대오토에버에 의존할 가능성이 높고 로보틱스 산업 내 역할이 중요해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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