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중심 관리로 고객이 쉽게 체감 할 수 있는 연금 서비스 실천
- 전국 영업점 '연금마스터' 배치를 통한 고객 맞춤 상담 서비스 체계화
- 전국 영업점 '연금마스터' 배치를 통한 고객 맞춤 상담 서비스 체계화
이미지 확대보기연금은 가입 이후 운용과 관리 과정이 중요한 금융상품이지만, 제도와 상품 구조가 복잡해 고객들이 적절한 관리 서비스를 받기 어렵다는 점이 한계로 지적돼 왔다. KB증권은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영업점 중심의 전문 상담 체계를 구축했다.
'연금마스터'는 각 영업점에 배치된 연금 전문 인력으로, 고객의 연금 현황을 점검하고 생애 주기에 맞는 전략을 제시하는 전담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 연금 수령 시기와 방식, 세제 혜택, 자산 구조 점검 등 다양한 상담을 통해 고객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현장 의견을 반영한 서비스 개선도 병행된다. KB증권은 매월 '연금마스터 회의'를 통해 고객 상담 사례와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디지털 콘텐츠 개선 및 안내 방식 고도화 등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있다.
KB증권 송상은 연금그룹장은 "연금마스터는 고객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필요한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연금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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