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에서는 그룹사 반도체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가능성과 중동 지역 재건 수요를 주요 상승 요인으로 꼽았다.
신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쉘 퍼스트 전략을 내세운 만큼 수주 및 공사 속도가 예상보다 더 빠를 수 있다고 판단된다"며 "쉘 퍼스트는 클린룸 건설 후 설비 투자를 단행하는 방식으로 공장을 먼저 지은 후 수주 물량에 맞춰 생산 장비를 투입하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