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어는 싱가포르 소재 종속회사인 스피어 니켈 코발트(Sphere Nickel Cobalt Pte. Ltd.)의 주식 592만주를 89억2262만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취득액은 자기자본의 12.39%에 해당하며 취득 후 지분율은 100%(4201만주)다.
회사 측은 “종속회사(발행회사)의 운영자금과 지난해 12월 말 지분인수한 니켈제련소의 상업생산 추진 관련 운전자금 활용 등 목적이다”고 전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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