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한국투자증권, 대학생 금융 습관 형성 돕는다...'오픈하우스' 개최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 대학생 고객을 대상으로 '뱅키스 대학생 클라스 레벨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20대 투자자의 시장 참여가 확대됨에 따라 대학생들에게 금융·투자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투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참여 대상은 올해 주식계좌를 개설한 뱅키스 대학생 고객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들에게 온라인 웹세미나를 통해 정기적인 금융 특강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6월 25일에는 오프라인 프로그램인 '오픈하우스'를 열고 금융교육 특강, 선배와의 대화, 채용설명회 등을 진행한다. 행사 당일에는 추첨을 통해 최대 100만 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병행한다.
한국투자증권 측은 "2030세대의 투자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초기 투자 경험이 건전한 투자 습관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학생들이 금융과 투자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 LS증권, 개인투자자 대상 투자전략 세미나...거시경제 전망 공유
LS증권은 13일 개인투자 고객들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오프라인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23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자로는 허준영 서강대학교 경제학부 부교수와 LS증권 염승환 이사가 나선다. 허 부교수는 2026년 거시경제 전망을 짚어보고, 염 이사는 국내 주식시장의 미래에 대해 강연한다. 참석자들이 직접 궁금한 점을 묻고 답을 듣는 질의응답 시간도 별도로 마련된다.
세미나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150명까지 참석할 수 있으며 투자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LS증권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MT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