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36분 스트라드비젼은 공모가(1만2000원) 대비 38.67% 급락한 7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스트라드비젼은 '실권주' 악재가 있었다. 앞서 증권발행실적보고서를 통해 기관 청약 이후 6만3408주(약 7억6000만원 규모)의 미납입 1건이 발생했다. 해당 실권주는 총액인수 계약에 따라 대표 주관사인 KB증권이 전량 인수했다.
상장 직후 유통 가능한 물량(오버행)에 대한 우려도 제기 되고 있다. 기관 투자자의 수량 기준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2.8%로 올해 신규 상장한 기업들 가운데 한 자릿수의 낮은 수준에 속한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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