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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NH투자증권, 신재욱·배광수 대표 신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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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NH투자증권, 신재욱·배광수 대표 신규 선임

NH투자증권 CI. 사진=NH투자증권이미지 확대보기
NH투자증권 CI.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신재욱·배광수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기존 윤병운 전 대표는 임기 만료로 퇴임했다. 10년간 이어온 단독 대표 체제에서 벗어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신재욱 신임 대표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 NH투자증권 부동산금융본부장을 지냈다. 이후 IB2사업부 대표를 거쳐 2025년부터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를 맡아왔다. 부동산금융과 인프라 투자, 기업금융 부문에서 경력을 쌓은 인물이다.

배광수 신임 대표는 Industry3본부장과 Premier Blue본부장을 거쳐 2024년부터 자산관리(WM)사업부 대표를 맡았다. 기업금융과 고액자산가 대상 자산관리 부문을 두루 경험한 WM 전문가로 꼽힌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