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스폰서 참여 기념, 테니스 팬에게 생생한 직관 기회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2년 연속 메인 스폰서 참가를 기념해 테니스 동호인 및 팬들에게 경기 관람 기회를 선물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현장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21일까지 자체 브랜드 커뮤니티인 '유진라이브'에서 응모할 수 있다. 추첨에 뽑힌 인원에게는 사이드라인석 좌석표가 1인당 2장씩 제공된다.
10월 25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ATP 포인트 125점이 부여되며, 총상금 22만 5000달러로 국내에서 열리는 남자 테니스 경기 중 최대 금액을 자랑한다.
참가 라인업도 화려하다. 국내 간판인 정현, 권순우를 비롯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콜먼 웡(홍콩), 전년도 우승자 시마부쿠로 쇼, 2023년 우승자 부윈차오커터 등이 참가표를 던졌다. 메이저 대회 메달리스트인 크로아티아의 마린 칠리치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유소년 대회 '2026 유진투자증권 넥스트젠 인비테이셔널'에서 1, 2위에 오른 조민혁과 김태우가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참가해 코트를 누빌 예정이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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