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술주 반등을 계기로 국내 증시에서 AI 관련주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또한 데이터센터 증설과 미국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앞서 지난 21일 비나텍은 산미나(SANMINA CORPORATION)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하기도 했다. 계약금액은 1194억7473만8573원이며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대비 145.3%에 달하는 규모다. 연간 매출액을 웃도는 규모의 계약을 확보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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