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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리타 공항, 내년 4월부터 제3 여객터미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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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리타 공항, 내년 4월부터 제3 여객터미널 운영
입력
2014-11-01 19:46
일본 나리타국제공항은 내년 4월 8일부터 제 3의 여객터미널 운영을 시작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는 LCC 수용 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제 3의 여객 터미널 빌딩을 이용하는 모든 승객으로부터 시설이용료를 징수하게 된다.
제 3의 여객터미널의 위치는 제 2여객 터미널 빌딩의 북쪽(약 500M)으로, 승객들은 본관 2층의 보행자 통로에서 출입한다. 본관 2층 일반 지역은 24시간 머무는 것이 가능하다.
/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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