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살아있는 기술자가 없다"…185조 증설 나선 반도체 덮친 인구소멸
2
호주 납기에 발목 잡힌 일본…미국 호위함 수주전, 한국 충남급에 길 열리나
3
선체 키워 화력 233% 늘린 美 애리조나함, 노후 잠수함 메울 고육책
4
삼성, 칩 설계 검증에 앤스로픽 클로드 투입…3개월 시험 끝에 찾은 해법
5
한화오션 선정 뒤 경쟁사 이의제기 보도…태국 해군, 18일 선정 경위 설명 예정
6
사드와 천궁 사이 뚫린 40km 상공, UAE가 한국 L-SAM을 부른 사연
7
4000만 달러 흑연의 인연… 탄자니아, 포스코에 문 활짝 열었다
8
130만t 구리 생산 칠레 국영 코델코, 20% 감원 추진에 실업률 9.5% '발목'
9
얼음섬에 내린 스텔스기…나토, 북극 하늘 쪼개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