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02:00
미국 소비자단체의 조사에서 일본 자동차 브랜드의 신뢰도 강세가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지난해 1위를 차지했던 스바루는 한 계단 내려왔고 토요타가 신차 신뢰도 1위를 탈환했다. 반면 미국 브랜드 지프는 오너 만족도 조사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31일(이하 현지시각) 잘롭닉과 뉴아틀라스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단체 컨슈머리포트는 지난 29일 공개한 ‘2025년 자동차 신뢰도 조사’에서 토요타가 평균 66점을 받아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바루는 63점으로 2위, 토요타 계열의 렉서스는 60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이번 조사는 2000년부터 2025년형 모델과 일부 2026년형 초기 모델을 포함해 38만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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