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15:17
롯데웰푸드는 2025년 매출액(연결 기준)이 4조2160억원으로 전년 대비 4.2%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경신한 것으로, 소비 둔화 등 어려운 대외 환경 속에서도 해외 시장에서의 약진을 바탕으로 외형 성장을 이뤄냈다.이번 역대 최대 매출 달성은 글로벌 사업 확대가 이끌었다. 롯데웰푸드의 2025년 수출 실적 2396억원으로 전년 대비 16.8% 신장했다. 해외 법인 매출도 2025년 9651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3.8% 늘었다. 해외 법인과 수출 실적을 합친 글로벌 사업 매출은 1조 2047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4.4% 늘었다.다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아쉬움을 남겼다. 2025년 영업이익은 109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0.3% 감2026.02.06 14:27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가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밀라노 시내 ‘코리아하우스’에서 ‘팀 코리아’를 향한 응원 활동과 함께 대한민국 대표 맥주 ‘카스’ 알리기에 나선다.코리아하우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체육회와 함께 조성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2월 5일(목)부터 22일(일)까지 올림픽 기간 동안 한국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카스는 2026 코리아하우스 내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이자 한국 대표 맥주 브랜드로서 전 세계 방문객을 맞이한다.카스 부스는 ‘CA’와 ‘SS’ 로고가 각각 새겨진 캔을 통해 함께할 때 비로소 완성되는 올림픽의 가치를 담은 ‘올림픽2026.02.06 10:40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5일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과 한우산업 발전 및 정보교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급변하는 축산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수요자 중심의 미래지향적 한우산업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축적된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한우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고, 한우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우산업과 국민 소비문화 발전을 위한 데이터 발굴과 활용 지원 △한우산업 전 단계에서의 유통구조 개선 지원 △한우를 포함한 소 품2026.02.06 08:46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콰삭킹’ 출시 1주년을 맞이해 오는 19일까지 할인 쿠폰부터 메뉴 교환권까지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콰삭한 파티(PART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프로모션은 ‘뿌링클’에 이어 또 한 번 업계를 대표하는 치킨으로 등극한 ‘콰삭킹’의 출시 1주년을 기념하고, 그간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지난해 2월 선보인 콰삭킹은 ‘뿌링클’에 이어 지난해 매출 점유율 2위를 차지했으며, 출시 1년을 앞두고 누적 판매량 700만 개 돌파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는 등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이벤트는 bhc 앱에서 참여 가능하며, 총 3가지 프로그램으2026.02.06 08:42
CJ제일제당이 다양한 맛과 형태의 치킨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CJ제일제당은 ‘고메 소바바치킨 레드핫 순살’, ‘CJ 사천Style 마라치킨’, ‘CJ 닭강정’, ‘CJ 크리스피 치킨텐더’ 4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말부터 잇따라 선보인 제품들로, 이처럼 공격적인 포트폴리오 확장에 힘입어 2025년 CJ제일제당의 치킨 판매는 1200만봉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판매량과 매출을 기록했다. 약 3초마다 한봉씩 팔린 수준으로, 전문점 수준의 맛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인기에 주효했다.히트작 ‘고메 소바바치킨’의 네번째 맛인 ‘레드핫 순살’은 중독성 있는2026.02.06 08:33
도미노피자가 ‘더블 크러스트 도우’를 모든 피자에 적용해 6일부터 재출시한다.도미노피자의 ‘더블 크러스트 도우’는 두 장의 씬 크러스트 도우 사이에 그뤼에르 크림치즈 스프레드와 콰트로 치즈 퐁듀를 넣어 크러스트의 바삭한 식감과 치즈의 풍부한 맛을 가진 도우로 지난 2003년에 첫 출시 됐다. 도미노피자의 ‘더블 크러스트 도우’는 지난 2020년 단종 이후 재출시 요청이 꾸준히 이어져 지난 1월 ‘더블 크러스트 LA 치즈폴레 갈비 스테이크’ 4종을 출시하기도 했으며 오늘부터 전 제품에서 2천원만 추가하면 더블 크러스트 도우를 즐길 수 있다.도미노피자의 이번 더블 크러스트 도우 확대는 고객들의 선풍적인 반응에 힘입은 것이2026.02.05 17:26
CJ프레시웨이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017억원으로 전년 대비 8.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매출은 3조4811억원으로 전년 대비 7.9% 늘었다. 영업이익과 매출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이다.유통사업(외식 식자재·식품 원료) 매출은 1조5621억원을 기록했다. 자회사 프레시원과의 합병을 통해 상품·물류 역량 시너지를 강화하면서 실적이 개선됐다.급식사업(급식 식자재·푸드 서비스) 매출은 1조8934억원으로, 신규 수주 확대와 자체 브랜드(PB)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매출이 증가했다.CJ프레시웨이는 “유통과 급식 등 전 사업 부문에서 수익성 중심 사업 모델을 고도화했다”며 “온라인 채널 강화와 군·아파트 등2026.02.05 17:01
오리온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7.3% 성장한 3조 3324억 원, 영업이익은 2.7% 증가한 5582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중국과 베트남의 최대 성수기인 ‘춘절’과 ‘뗏’ 명절 효과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제품력과 영업력을 기반으로 매출 성장을 이어갔다. 특히 러시아가 47.2%, 인도가 30.3%의 높은 성장세를 보였으며, 유럽, 아프리카 등으로 시장을 확대하면서 수출도 증가했다. 작황 부진으로 인한 카카오, 유지류, 견과류 등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과 고환율 등의 영향으로 제조원가 부담이 가중됐으나, 운영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방어에 성공했다. 오리온은 “올해는 춘절, 뗏 등 명절 효과와 더불어 국내외 제품 공2026.02.05 16:46
CJ제일제당은 지난달 초 업소용(B2B) 설탕과 밀가루 가격을 각각 평균 6%, 4% 인하 한데 이어, 일반 소비자용(B2C) 설탕·밀가루 전 제품의 가격을 내린다고 밝혔다. 인하율은 백설 하얀설탕, 갈색설탕 등 B2C 설탕 제품(총 15 SKU)이 최대 6%(평균 5%)이며 백설 찰밀가루, 박력1등·중력1등·강력1등 밀가루의 경우 전 제품(총 16 SKU) 최대 6%(평균 5.5%)다. CJ제일제당측은 “최근 국제 원당·원맥 시세를 반영하고, 정부의 물가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는 차원에서 가격을 내리기로 했다”며,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부담을 더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2026.02.05 14:45
웹젠의 신작 게임 '드래곤소드'가 피차 프랜차이즈 브랜드 반올림피자와 제휴 이벤트를 5일 개시했다.반올림피자에선 이날부터 '드래곤소드 영웅 세트'를 판매한다. '반올림고구마 골드'와 '치즈후라이 크림치즈', '바질 더블쉬림프', '고스트 더블쉬림프' 등 4종의 피자 중 하나를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메뉴를 주문한 고객에게는 드래곤소드 캐릭터 '류트'와 '세리스', '칼리엔', '오네트' 중 1명의 포토카드가 증정되며 카드 뒷면에는 인게임 재화 쿠폰이 새겨져있다. 수량 한정 제품인 '세리스' 혹은 '레이나'의 아크릴 스탠드는 선착순으로 지급될 예정이다.드래곤소드와 반올림피자의 제휴 이벤트는 오는 3월 12일까지 5주 동안 진행될 예2026.02.05 14:31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감자의 풍미가 일품인 ‘호호감자크래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호호감자크래커는 밀가루만 사용하는 일반적인 크래커와 달리 감자를 넣어 고소한 맛을 잘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오븐에 천천히 구워 가벼우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귀엽게 웃는 ‘스마일’ 모양 디자인으로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감자를 더한 만큼 아이들 간식뿐만 아니라 가족, 단체 모임 등에서 함께 즐기기에 좋고, 특히 크림치즈, 땅콩버터 등 다양한 스프레드와 곁들이면 다채로운 맛도 느낄 수 있다.1인 가구 수요에 맞춘 2개들이 소용량 제품, 같이 나눠 먹기에 편리한 12개들이 대용량 패키지로 선보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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