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06 16:02
'군주' 김소현, 유승호, 엘 등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MBC 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에서 한가은 역으로 활약하는 김소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자 이선 역을 맡은 유승호와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는 투 샷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군주 #한가은 #세자이선 이번 주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귀를 덧붙여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현과 유승호가 손을 맞잡고 있어 애틋함을 자아낸다. 한편, 군주에서 우보로 활약하는 박철민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특수분장한 유승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수회 대목 허준호를 피하려다 심각한 부상을2017.06.01 00:10
‘군주’ 김소현과 유승호의 과거 이마 키스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군주-가면의 주인’에서는 한규호(전노민 분)가 목숨을 잃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규호는 가면을 쓰고 세자 이선(유승호) 행세를 하다 이청운(신현수 분)에게 발각됐다. 이에 이청운은 한규호의 참수형을 집행했고 한가은(김소현 분)은 “소녀의 아비를 살려달라”고 애원했다.하지만 한규호는 자신의 죽음을 받아들였고 결국 참수를 당해 죽음을 맞았다. 이에 한가은은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하고 혼절하고 말았다. 이후 이선은 가은은 찾아가 “항상 네 곁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마라”고 말하며 이마에 키스했다.한편 ‘군주’는 김소현과 유2017.05.17 14:16
'군주' 김소현이 비장미 넘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1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흰색 옷을 입고 긴 칼을 들고 있는 비장미 넘치는 스틸 컷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속의 김소현은 극중 한가은으로 분해 흰색 소복을 입고 슬픔에 겨운 표정을 짓고 있다. 김소현이 흰색 소복을 입은 것으로 보아 비밀리에 양수청을 조사하던 부친 한규호(전노민 분)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은 아닌지 의혹이 일고 있다.또 한 장의 스틸 컷에는 칼을 든 군사들에게 가로 막혀 있는 김소현이 억울한 표정으로 누군가를 매섭게 쏘아 보고 있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해당 사진에는 3시간 동안 '좋아요'가 11만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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