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1 15:31
서이안이 엄마 최명길을 배신하고 김유석을 선택했다. 11일 밤 방송되는 KBS저녁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95화에서 최아란(서이안 분)은 사장 배국희(최명길 분) 해임안에 찬성표를 던져 시아버지 안길수(김유석 분)가 풍길당 차기 사장직에 오르게 한다. 아란은 자신이 실수로 인수한 인해양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혼자 떠안은 엄마 배국희를 끝내 배신한 것. 앞서 방송된 94화에서 사장해임결의안이 열리는 날 안길수(김유석 분)는 회의에 참석하지 못하는 주주들의 위임장을 들고 나타나 배국희를 긴장시켰다. 95화에서 국희는 결국 풍길당에서 쫓겨나고 길수(김유석)는 마지막 순간까지 국희를 무참하게 만든다. 그런데 배국희는 사장 자리에서만 물러 난 것이 아니라 집을 비워주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회사 손실분을 사장이었던 자신이 메꾸어야 하는 책임까지 떠안게 된 것.국희의 시어머니 김을년(김용림 분)과 남편 최정기(이영하 분), 이배달(최대철 분) 등은 그런 국희를 보며 집을 어떻게 비워 주느냐고 걱정한다. 게다가 이배달은 법적으로 일이 복잡해지면 감옥에 갈 수도 있다고 걱정한다. 봄은 아란이 사장 명의를 도용했다는 사실을 끝까지 밝히려 하지만 쉽지만은 않다. 어떻게든 아란의 잘못을 밝히려는 봄은 제품개발실로 찾아가서 언니 아란과 형부 안태호(김민 수 분)에게 "두 사람 절대 용서 못해.1
“KF-21은 더 이상 혼자 싸우지 않는다” 런던발 뉴스에 발칵 뒤집힌 세계 전투기 시장
2
뉴욕증시 테슬라 와르르 급락 "스페이스X 상장 역풍"
3
이란 방공망 80% 괴멸…美, B-52 '공포의 융단폭격' 시작됐다
4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환호 폭발
5
이란 혁명수비대 "빅테크 대대적 공습" ...아마존 팔란티어 테슬라 "뉴욕증시 기술주 날벼락"
6
"HBM은 이제 필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깨운 '1비트의 악마'에 삼성·SK 경악
7
뉴욕증시 마이크론 폭발 "구글 터보퀀트 충격"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8
"전자는 너무 느리다"... 인텔·TSMC가 '구리선 사형 선고'로 설계한 K-반도체 고립령
9
전세계 재생에너지 설비 692GW 신규 추가…“전체 신규 전력의 85%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