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8 12:52
황창규 KT 회장이 최고 수준의 5G 서비스를 위해 KT는 물론 KT그룹의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뛰자고 요청했다. 또한 아현화재와 같은 사고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관행과 타성에서 벗어나 기본과 원칙에 입각해 재발방지책을 철저히 시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KT는 황창규 회장이 26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사옥 대강당에서 열린 ‘2019년 그룹임원 워크숍’을 통해 안전사고 재발 방지와 5G 글로벌 1위에 대한 그룹내 역량 결집을 강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그룹내 임원급 이상 4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아현화재가 남긴 교훈을 바탕으로 완벽한 통신 서비스 제공과 함께 세계 최고 5G 서비스를 위한 의지를 다지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폭발 ... NYT 긴급보도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6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7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8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
9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수정...뉴욕증시 비트코인 "호르무즈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