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8 10:04
가마로강정 본사 마세다린은 결코 가맹점에 대한 물품 강매나 불공정행위를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마세다린은 7일 오후 기자간담회를 열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최근 가맹사업법 위반 과징금을 부과한 데 대해 이같이 밝혔다.앞서 공정위는 지난해 12월 치킨 맛의 동일성을 유지하는 데 무관한 50개 물품을 5년여간 자신으로부터만 구입하도록 한 마세다린에 5억5100만원의 과징금과 시정명령을 부과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정태환 마세다린 대표이사는 “우리는 재무구조가 안 좋지만 저는 무너지지 않습니다. 우리에겐 130개 가맹점의 점주가 있기 때문”이라며 “전용용품 만들라는 모 대기업 제안이 들어왔을 때 ‘너희 때문에 우리 업계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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