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9 15:36
롯데홈쇼핑은 지난 28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본사에서 실감형 콘텐츠 제작 기업 '포바이포'와 디지털 휴먼 커머스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성빈 롯데홈쇼핑 마케팅본부장, 이보현 미디어사업부문장, 윤준호 포바이포 대표, 임정현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디지털 휴먼 콘텐츠 제작 △디지털 휴먼 기반의 커머스 사업 수행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에 따라 롯데홈쇼핑이 자체 개발한 가상모델 '루시'를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수준으로 고도화해 연내에 라이브 커머스 진행자로 데뷔시킬 예정이다. 가상모델이 고객과 실시간 소통하는 상품 판매 방송을 업계 최2022.04.21 13:45
롯데홈쇼핑 가상모델 ‘루시’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레전더리 루이비통 트렁크展' 전시회에 VVIP로 참석하는 등 셀럽으로서 활동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메타버스 사업의 일환으로 자체 전문 인력을 통해 가상모델 '루시'를 개발했다. 지난해 2월 소셜미디어(SNS)에서 활동을 시작한 이후 7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패션, 식품, 주얼리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와 협업 마케팅을 진행했으며 최근에는 '수퍼소닉2' 영화 홍보에도 참여하며 엔터테인먼트 분야로 활동을 확대했다. 이번에는 명품 브랜드 전시회 VVIP로 초청받는 등 셀럽으로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8월 21일까지 서울 명동 타임워크에2021.12.29 10:58
가상 인플루언서가 유통가 홍보 모델의 블루칩으로 떠오르면서 '임인년(壬寅年)' 새해에도 MZ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이 대세를 이룰 전망이다.유통업계는 MZ세대와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가상 인물, 캐릭터를 모델로 활용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등을 통한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MZ세대의 특징을 반영해 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캐릭터를 구축하고 있다.28일 업계에 따르면 가상 모델, 캐릭터를 통한 브랜드 마케팅 전략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업계는 MZ세대가 선호하는 외모, 소비 트렌드 등을 반영해 캐릭터를 구축하고 있다. 싸이더스X 스튜디오가 지난해 개발한 가상 인플루언서 ‘로지’(22세)의 외모는 MZ2021.12.21 11:18
롯데홈쇼핑이 자체 개발한 가상모델 ‘루시(29세)’가 쇼호스트로 데뷔한다. 롯데홈쇼핑은 루시를 실제 인간과 가까운 수준으로 고도화해 메타버스 쇼핑 환경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롯데홈쇼핑은 22일 TV홈쇼핑 방송에서 루시가 쇼호스트로 데뷔해 목소리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루시는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특집전(K-MAS)’ 행사 중 방송 예고 영상에 산타 복장을 입고 출연해 판매 상품을 안내할 예정이다. 롯데홈쇼핑은 메타버스 사업 중 하나로 지난해 9월부터 업계 최초로 가상모델 루시를 개발하고 있다. 루시는 산업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연구원이자 모델로 귀금속 브랜드 ‘O.S.T’와 외식 브랜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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