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1 15:20
간신 간신, 임지연 화보 순수·섹시 완벽 미모 과시... 영화 '간신'의 배우 임지연의 매혹적인 화보가 시선을 끌었다. 영화 '인간중독'에 이어 19금 연기를 '간신'을 통해 다시 한번 펼친 배우 임지연의 화보가 이목을 끌고 있다. 과거 임지연은 패션지 쎄씨와 화보 촬영에 임했다. 임지연의 평범한 것 같지만 평범하지 않은 외모와 고혹적인 눈빛이 더욱 강조된 화보였다. 한 촬영 관계자는 "'인간중독'에서 보여준 임지연의 다양한 매력에 끌려 이번 화보를 기획하게 되었다. 특히 임지연은 메이크업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듯 순수와 섹시를 넘나드는 모습을 보여줬다. 매우 만족스러운 작업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영화 '간신'은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 했던 희대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린 내용이다.2015.05.11 21:18
영화 '간신'에서 파격 노출로 화제가 되고 있는 배우 임지연이 과거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은 레이먼킴이 정글로 떠나면서 ‘쿡방’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선 레이먼킴이 홍일점 임지연에게 “요리해 본 적 있냐”고 질문을 건넸다. 하지만 임지연은 “요리 진짜 못 한다. 라면은 끓일 줄 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간신 임지연은 부족한 실력에도 레이먼킴을 돕기 위해 곁을 떠나지 않았다. 레이먼킴은 임지연에게 카다멈을 주며 팬에 볶아 오라고 하자 “이렇게 볶는 게 맞냐”며 예쁜 외모와 달리 엉뚱한 모습으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임지연은 쥐를 보고도 놀라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2015.04.23 12:59
간신, 간신 임지연 간신이 화제가 되면서 출연 배우인 임지연의 과거 몸매 관리 비결이 시선을 끌었다. 배우 임지연은 지난 달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몸매 관리 비결을 전했다. 임지연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저는 먹는 힘으로 일하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무조건 한식, 밥을 먹어야 해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는 레드 카펫 드레스 입기 전에도 먹을 거 다 먹어요. 물론, 레드 카펫 오르기 바로 직전에는 안 먹지만요. 어제도 아침에 엄마가 해준 청국장에 밥 한 공기를 먹고 있는데 엄마가 '너 드레스 입는다면서. 그렇게 먹어도 돼?'라고 하시더라구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임지연은 "원래 살이 안 찌는 체질인가?"라는 질문에 "그런 체질이기도 하고, 제가 워낙 뼈대가 얇아요. 그리고 운동도 많이 하죠. 하루에 1시간 반에서 2시간은 꼭꼭 하니까요"라고 설명했다.2015.04.23 12:33
간신 임지연 이유영 배우 임지연과 이유영이 영과 '간신'이 화제가 되면서 이전에 언급한 노출 연기에 대한 생각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간신’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민규동 감독과 배우 주지훈, 김강우, 임지연, 이유영이 참석했다. 임지연은 전작에 이어 또다시 노출 연기를 도전하게 된 것에 대해 “신인상 받았을 때 한창 ‘간신’을 찍고 있을 때였다. 힘든 현장이었지만 더 진지한 마음으로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노출 연기가 부담스러운 건 사실이지만 분명히 전작과는 다른 캐릭터와 작품이고, 오직 시나리오를 보고 선택한 것이기 때문에 다른 분들 도움을 받아서 무사히 촬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유영은 “설중매 역할을 굉장히 섹시하게 생긴 여배우가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자신이 없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유영은 “그런데 감독님을 만나서 얘기 나누면서 설중매는 겉모습이 섹시하기 보다 삶과 생각이 섹시한 것이고, 그 인생이 가슴 아픈 부분이 있더라. 이 역할을 해낼 수 있으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서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한편 영화 ‘간신’은 조선 연산군 시대를 배경으로 임금 옆에서 정사를 그르치는 주범이 되는 간신과 왕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이다.2015.04.14 14:50
간신에 출연한 임지연과 이유영이 500만 명 달성 이색 공약을 내걸어 눈길을 끈다. 4일 건대 롯데시네마에서는 영화 ‘간신’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민규동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 주지훈, 김강우, 천호진, 임지연, 이유영이 참석했다.이날 연산군의 두 여인을 연기한 임지연과 이유영이 제각기 매력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기생 설중매 역을 맡은 이유영은 시크한 섹시미를 자아내는가 하면, 연산군의 여인 단희 역을 맡은 임지연은 고혹적인 섹시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간신의 임지연, 이유영은 “우리 영화가 관객수 500만명을 달성한다면, 영화를 보고 극장에서 나오는 관객들 앞에서 수상연회 때 췄던 춤을 선보이겠다”는 이색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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