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1 12:53
하반기 강북 재개발 최대어로 꼽히는 은평구 갈현1구역이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작업에 착수한다. 조합은 오는 12일 대의원회 회의를 거쳐 이달 20일께 시공사 입찰공고를 낼 예정이다. 갈현1구역 재개발사업은 갈현동 300번지 일대 23만 8850.9㎡를 재개발해 지하 6층~지상 22층, 아파트 32개동 4116가구(임대 620가구)를 신축하는 사업이다. 9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갈현1구역 재개발조합은 오는 12일 대의원회를 열고 시공사 선정과 관련한 공사비, 입찰보증금 등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앞서 조합 이사회는 지난달 초 ▲공사비 예정가격 3.3㎡당 425만 원 ▲입찰보증금 1300억 원 ▲시공사 현장설명회 참여 시 현금 50억 원2019.07.07 10:00
올해 강북권 최대 재개발 사업지인 은평구 갈현1구역의 시공사 선정 일정이 8월 이후로 늦춰질 전망이다. 최근 조합 이사회가 의결한 시공사 선정 입찰 조건 내용에 관할구청인 은평구청이 재검토를 지시했기 때문이다. 갈현1구역 재개발사업은 갈현동 300번지 일대 23만 8850.9㎡를 재개발해 지하 6층~지상 22층, 아파트 32개동 4116가구(임대 620가구)를 신축하는 사업이다. 예상사업비만 9000여억 원 이상으로 이곳 시공권을 획득하기 위한 대형건설사 간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현재 현대건설, GS건설, 롯데건설 등 대형 3사가 갈현1구역 수주전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갈현1구역 재개발조합은 지난 달 20일 이사회를 열고 시공사 선정2019.06.14 18:30
서울, 과천 등 고분양가 관리지역에서 분양 시 인근 아파트 가격보다 낮은 분양가를 책정토록 하는 ‘고분양가 사업장 심사기준’ 시행을 열흘 정도 남겨둔 가운데 재건축·재개발조합들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올해 분양을 앞둔 강남 재건축단지 뿐만 아니라 관리처분단계의 강북 재개발구역까지 ‘고분양가 심사기준’의 영향권에 들어간 것이다.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5일 고분양가 사업장이 늘어나는 것을 막고자 ‘고분양가 사업장 심사기준’을 변경했다. 지난 2016년 8월 서울 강남 재건축 아파트를 겨냥해 ‘고분양가 사업장 분양보증 처리기준’을 마련한 이후 2년 10개월 만에 관련 제도를 보완한 것이다.이번 개편안의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폭발 ... NYT 긴급보도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6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수정...뉴욕증시 비트코인 "호르무즈 충격"
7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8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9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