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2 17:07
남양주시는 22일 강정호 ㈜양대이엔지 대표가 1억 원 성금을 5년 약정 기부하며 남양주 25호(별내면 1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이날 가입식에서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최재웅 복지국장, 김현태 별내면장, 심우만 복지재단 대표이사, 노진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부장, 이용진 차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 아너소사이어티 인증패 전달식 및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됐다.강정호 대표는 별내면 광전리에서 시설물 보수·보강, 유지관리 및 인테리어 공사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 운영을 통한 수익 일부를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경영철학으로 취약아동 자립기반 지원2020.06.29 17:28
전 메이저리거 강정호(33)가 여론의 반대로 국내 복귀를 포기했다. 강정호는 29일 자신의 SNS에 "긴 고민 끝에 히어로즈에 연락드려 복귀 신청 철회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강정호는 "팬 여러분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팬들 앞에 다시 서기엔 제가 매우 큰 잘못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꼈다. 변화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던 마음도, 히어로즈에서 야구를 하고 싶었던 마음도 모두 저의 큰 욕심이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내 욕심이 야구팬 여러분과 KBO리그, 히어로즈 구단 그리고 야구선수 동료들에게 짐이 되었다는 것을 너무 늦게 깨달았다. 복귀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피해를 받은 모든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2020.06.23 14:59
음주 뺑소니 사고를 일으킨 이후 처음으로 공식 사과 기자회견에 나선 강정호(33)가 수십 차례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강정호는 23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과문을 발표한 뒤 취재진과 질의응답을 가졌다.기자회견장에 입장한 후 사과문을 읽어내려 간 강정호는 "제 잘못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어떤 사과의 말씀으로도 부족하지만 다시 한 번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강정호는 "2009년, 2011년에도 음주운전에 적발돼 벌금형을 받았지만 구단에 걸리지 않으면 말하지 않아도 된다는 잘못되고, 무지한 생각을 갖고 있었다"며 "2016년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현장을 수습하지 않은 채 자리를2020.06.05 20:23
5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오후 6시45분이 되자 입국장 B게이트 쪽이 시끄러워졌다.KBO리그 복귀를 추진 중인 강정호(33)가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 강정호가 탄 비행기는 당초 오후 5시35분 도착 예정이었으나 도착 시간이 오후 4시58분으로 앞당겨졌다. 비행기가 착륙하고 1시간 45분이 지나서야 강정호가 입국장에 등장했다. 검역절차를 거치느라 시간이 걸린 듯 했다. 흰색 면티에 검정색 후드 짚업, 짙은 회색 바지를 차려입은 강정호는 검정색 마스크를 쓴 채 게이트를 빠져나왔다. 확인 절차를 진행하던 중 취재진을 향해 가볍게 목례를 한 강정호는 자신의 차량이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입국장에 들어설 때부터 차량에 탑승할 때까지 강2020.06.03 16:52
"팬들에게 잘못을 사과를 하고 싶어요."세 차례의 음주운전 전력으로 KBO으로부터 1년 유기실격 징계를 받은 강정호(33)가 한국에 입국한다.강정호의 에이전트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3일 "미국에 있는 강정호가 오는 5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고 밝혔다.강정호는 '검역법' 및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검역절차를 마친 후 곧바로 14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다.에이전트 관계자는 "해외 입국장의 경우 공항에서 가족 외에는 접촉금지를 권고하고 있다"며 "자가격리가 끝나는대로 기자회견을 열어 입장을 표명할 것이다"고 전했다.강정호는 기자회견을 통해 다시 한 번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는 시간을2020.05.29 19:28
KBO리그 복귀를 원하는 전 메이저리거 강정호(33)가 조만간 귀국, 공개 사과 기자회견을 하기로 했다.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김치현 단장은 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김 단장은 "강정호가 직접 연락이 와서 '한국에 들어가 직접 사과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고 말했다.김 단장은 "강정호가 기자회견을 한다고 한 만큼 그 이후에 뭔가 논의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강정호는 미국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뛰던 2016년 12월 서울에서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일으켰다.조사 과정에서 2009년과 2011년, 두 차례나 더 음주운전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삼진 아웃제'가 적용됐고, 법원은 징역 82020.05.29 07:24
"키움에 복귀의사를 전달했다."전 메이저리거 강정호(33)가 키움 히어로즈에 팀 복귀 의사를 밝혔다. 키움은 강정호와 계약에 관한 논의를 시작한다. 키움은 "28일 오후 강정호가 김치현 단장에게 직접 연락해 팀 복귀 의사를 전달했다"고 알렸다. 이어 "복귀 의사가 확인됨에 따라 구단은 향후 강정호의 거취와 관련된 문제를 검토한다"고 덧붙였다. 강정호는 2014시즌을 마친 뒤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 국내 복귀시 원 소속팀인 키움(당시 넥센)으로 돌아와야 한다. 키움은 "빠른 시일 내 강정호의 에이전트를 만나 선수 측 이야기를 들어본 뒤 국민 정서와 구단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2020.05.26 10:17
미국 언론이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전 메이저리거 강정호(33)를 주목했다. ESPN은 26일(한국시간) "여러 차례 음주운전을 한 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내야수 강정호가 1년 징계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강정호에게 1년 유기실격 및 봉사활동 300시간의 제재를 내렸다. ESPN은 "피츠버그는 강정호가 계약을 맺기 전인 2009년과 2011년 음주운전을 일으킨 사실을 몰랐다"면서 "강정호는 취업비자를 받지 못해 2017시즌을 통째로 놓쳤다"고 밝혔다. 피츠버그 포스트가제트도 "강정호의 KBO리그 복귀 길이 열렸다"면서 강정호가 1년 징계를 받았다는 사실을 전했다. 매체는 "시간이 다소 걸리겠지만2020.05.22 09:38
강정호가 다시 베트를 잡을 수 있을까.전 메이저리거 강정호(33)의 국내 복귀 길이 열릴까.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조만간 강정호의 상벌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KBO 관계자에 따르면 강정호는 "선수생활 지속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최근 임의탈퇴 복귀 신청서를 KBO에 제출했다"고 말했다. 강정호의 국내 복귀 의사가 알려진 지 약 한 달 만이다. 지난달 말 강정호의 소속사 리코 스포츠 에이전시는 "최근 KBO에 리그 복귀 절차에 대해 문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강정호가 복귀 신청서를 제출, 본격적으로 절차를 밟으면서 KBO도 상벌위원회를 준비하고 있다. KBO 관계자는 "상벌위원회 개최 일자를 검토하고 있다. (상벌위원회 개최까지2020.04.29 15:20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전 메이저리거 강정호(33)가 국내 복귀를 노린다.한국야구위원회(KBO) 관계자는 29일 "강정호가 지난주 법률 대리인을 통해 복귀 의사를 밝혀왔다. 상벌위원회 등에 대한 문의를 해왔다"고 밝혔다. 강정호는 2014시즌을 마친 뒤 포스팅 시스템을 거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계약,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포스팅을 통해 해외에 진출한 선수는 임의탈퇴 처리가 된다. 국내로 돌아오면 원소속팀으로 복귀해야 한다. 2014년까지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에서 뛰었던 강정호는 키움과 계약해야 한다. 임의탈퇴는 구단이 KBO에 요청한다. 키움 관계자는 "강정호 측이 KBO에 문의한 것으로 알고 있다. 구단은 아직 강정호의2020.02.26 06:08
강정호(33) 선수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베트트 라인업에 꼽혔다. 메이저리그(MLB) 이적 소식을 주로 다루는 MLB 트레이드루머스는 25일(한국시간) FA시장에 남은 선수들 중 경력과 스타성을 고려해 26인 로스터를 구성했다. 방출후 아직 둥지를 찾지 못하고 있는 강정호는 선발 라인업에서 7번 타자 3루수로 이름을 올렸다. 매체는 강정호는 뛰어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를 지속해서 유지하지 못했다. 강정호의 미래는 아직 알 수 없다고 전했다.2019.11.27 13:22
미국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리는 강정호(32)가 신부를 맞는다.강정호의 소속회사 리코 스포츠에이전시는 27일 "강정호가 5살 연하 재미교포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말했다.신부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한 대학원에서 약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코 스포츠에이전시는 "결혼식 날짜 등은 선수의 사생활이라 공개하기가 어렵다"고 밝혔다. 2015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데뷔한 강정호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시범경기에서 7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기대를 모았다.그러나 극심한 부진에 발목이 잡혔다. 2019시즌 65경기 타율 0.169, 10홈런 24타점에 그쳤다. 결국 8월 초 방출 통보를 받았다.2019.10.29 15:22
성적 부진에 시달려온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구단 수뇌부를 전면 물갈이하고 있다. MLB닷컴의 29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파이어리츠 구단은 강정호(32) 영입에 앞장섰던 닐 헌팅턴(50) 단장을 해고했다. 2007년부터 단장으로 일해 온 헌팅턴은 12년 동안 프런트의 수장으로 일했으나 최근 성적 부진 탓에 계약기간을 2년 남기고도 짐을 싸게 됐다.지난달 30일 클린트 허들 전 감독을 경질한 피츠버그는 지난주 프랭크 쿠넬리 사장도 해고했다.피츠버그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2017, 2018년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4위에 머문 피츠버그는 올 시즌 69승 93패로 지구 최하위2019.08.17 05:55
“다시한번 메이저리그에 도전하겠다.”미국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방출된 강정호가 밀워키 브루어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미국 NBC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밀워키가 내야수 강정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NBC스포츠는 “강정호가 앞으로 멋진 활약을 보인다면 밀워키에 큰 도움이 될 것”이리고 전했다.강정호는 계약 체결 소식이 전 밀워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인 샌안토니오 미션스 선수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는 못습이 포착됐다.야구팬들은 “잘나가다 부상과 음주운전으로 인한 2년공백이 큰 것 같다” “운동만 열심하면 반드시 성공할 것”등 응원을 보냈다.2019.08.03 15:10
사실상 방출이 확정된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가 구단과 팬은 물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다수의 외신 등에 따르면 강정호는 3일(현지시간) MLB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올 시즌 제대로 하지 못했다. 구단, 감독, 선수, 팬 모두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다.이어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게 꿈이었다. 피츠버그에서 뛰었던 것을 잊지 못할 것"이라고 토로했다.이와 함께 강정호는 미국에서 다른 팀으로의 이적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강정호는 방출 대기 단계인 DFA로 다른 팀으로 이적하지 못할 경우 FA가 된다.이에 미국에서 잔류하며 이적을 하거나 마이너리그에서 빅리그 진입을 노릴 가능성이 높다. 다만 음주운전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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