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4 15:43
윤석열 대통령은 4일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로 최상목 전 대통령실 경제수석을 지명하는 등 장관 6명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했다. 윤 대통령은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 박상우 전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에 송미령 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에 강도형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원장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에 오영주 외교2차관을 각각 지명했다.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에는 강정애 전 숙명여대 총장이 지명됐다. 최 경제부총리 후보자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미국 코넬대에서 경제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29회로 공직에 입문해 대통령실2023.12.03 16:27
윤석열 대통령이 이르면 4일부터 중폭 이상의 개각을 단행할 예정이다. 이번 개각은 비정치권 인사 중심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정치인 출신 다수가 내년 4월 총선 출마를 이유로 제외되면서 관료·학계·전문가 출신들이 주요 자리를 차지할 전망이다. 부산엑스포 유치 실패와 이동관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사퇴 등으로 인한 내각의 불안정성 해소와 함께 연금·노동·교육 등 정부의 3대 개혁 과제 추진에 속도를 내는 것이 목표다.개각 대상 부처로는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해양수산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 고용노동부 등이 거론된다.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총선 출마 가능성에 따라 해당 부2023.12.01 18:09
내년 4월 총선을 앞둔 윤석열 대통령이 이르면 4일 중폭 이상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관측된다. 개각 대상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국가보훈부, 중소벤처기업부, 해양수산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 고용노동부 등이 거론된다.윤 대통령은 지난 11월 28일 비공개 국무회의에서 "다음 주부터 떠나는 분들이 있을 것 같다"며 개각 방침을 공식화한바 있다.윤석열 대통령은 총선을 앞두고 이르면 4일 중폭 이상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1일 알려졌다.윤 대통령은 '대통령실 2기'를 위한 참모진 개편을 지난달 30일 발표한 데 이어 개각으로 국정 동력을 끌어올리겠다는 움직임이다. 개각 대상으로 내년 총선 출마를 앞둔 추경호 경제부2023.09.13 15:19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오후 국방부·여가부·문체부 장관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했다. 국방·여가·문체부 장관 후보자로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 김행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유인촌 대통령실 문화체육특별보좌관을 각각 지명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김대기 대통령실 비서실장을 통해 국방부·여성가족부·문화체육관광부 신임 장관 후보자를 발표하는 브리핑을 열었다. 윤 대통령은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방위원회 여당 간사), 여가부 장관 후보자에 김행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비대위원), 문체부 장관 후보자에 유인촌 대통령실 문화체육특별보좌관(문화체육특보)을 지명했다.2023.09.13 14:55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오후 국방·여가·문체부 장관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한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김대기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3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방부·여성가족부·문화체육관광부 신임 장관 후보자를 발표하는 브리핑을 열 계획이다. 브리핑은 당초 이날 오전 11시로 예정됐으나 오후로 연기됐다. 잼버리 사태 논란 이후부터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교체 가능성이 나왔는데 새 여가부 장관에 김행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비대위원)이 유력하다. 국방부 장관에는 국회 국방위원회 여당 간사인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이 하마평에 올랐으며 문체부 장관에는 유인촌 대통령실 문화체육특별보좌관이 물망에 올랐다. 최근 해2023.09.12 18:56
이종섭 국방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이 장관의 사표를 수리한 뒤 개각을 단행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해병대원 사망 사건 외압 의혹 등으로 야권으로부터 탄핵 추진 압박을 받던 이 장관이 12일 대통령실에 사의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는 대통령실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윤 대통령이 안보 공백 장기화를 막기 위해 이 장관의 사표를 수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실제 야권에 의해 탄핵이 추진되면 직무가 정지돼 장기간 국정 공백이 불가피한 만큼 안보 마비 사태를 우려했다는 분석이다. 현행법상 인사권자인 대통령은 탄핵 소추된 사람의 사직원을 접수하거2023.09.11 16:04
인도네시아·인도 순방을 마치고 11일 귀국한 윤석열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 주 장관 교체 인사 등 추가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개각 검토 부처는 여성가족부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다. 복수의 여권 관계자는 윤석열 대통령이 여성가족부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일부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으며 최종 결심만 남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의 최종 결정에 따라 인사 폭과 시기가 결정될 것 같다”며 “이르면 12일(내일)이나 13일 개각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잼버리 사태 논란 이후부터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교체 가능성이 나왔는데 새 여가부 장관에 김행 전2023.02.08 04:58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대폭 개각을 예고했다. 두 번째 대통령 임기 대선 출정식을 앞두고 장관 교체를 단행하고 있다.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을 주도한 제롬 파월 연준 FOMC 의장에 대해서는 재신임 신호를 보냈다. 이 같은 소식에 미국 뉴욕증시 비트코인은 환호하고 있다. 8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임기 반환점을 지난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참모진 개편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내각에서 처음으로 노동부 장관이 사임한다. 2024년 대선을 앞둔 바이든 대통령의 공식 재선 도전 선언 및 선거운동 착수 등과 맞물려 백악관과 내각에서 추가 인적 개편이 있을지 주목된다. 마티 월시 미국 노동부 장관이 조만간 사직하고 북미아이스하2021.04.16 13:53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정세균 국무총리의 후임으로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지명했다.문 대통령은 또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용노동부, 해양수산부 등 5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동시 단행했다.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김부겸 후보자는 이낙연 전 총리, 정세균 총리에 이은 문재인 정부 세 번째 총리이자, 마지막 총리가 될 전망이다. 김 후보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4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문재인 정부 초대 행정안전부 장관을 지냈다.총리 교체는 여권의 대권주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정 총리가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이뤄졌다. 민주당의 4·7 재보선2020.12.04 16:58
여야는 4일 문재인 대통령이 국토교통부를 포함한 4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한 것과 관련, 상반된 평가를 내렸다.더불어민주당은 장관 후보자들이 정부 정책을 이끌어갈 적임자라며 환영 의사를 밝힌 반면 국민의힘은 '국면 전환용'이자 '오기 개각'이라고 비판했다.강선우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을 내고 "4개 부처 개각을 환영한다"며 야당을 향해 "하루빨리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인사 청문 과정에서 초당적인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배준영 대변인은 "국민이 그토록 교체를 원했던 추미애 장관, 강경화 장관, 홍남기 부총리는 이번 개각에서 빠졌다"며 "문재인 정권 4년 가까이 엉망이 된 국정을2020.12.04 14:10
문재인 대통령은 4일 국토교통부·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 등 4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연말 개각을 단행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후임으로 변창흠(55)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후임에 전해철(58)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후임에 권덕철(59)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후임에 정영애(65) 한국여성재단 이사를 각각 내정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이 같은 인사를 단행했다고 정만호 국민소통수석이 춘추관 브리핑에서 밝혔다. 문 대통령의 장관 교체는 지난 7월 3일 통일부 장관과 국정원장을 교체하는 외교·안보라인 인선을 단행한 지 5개월 만이다. 4명의2020.11.22 17:45
청와대는 22일 최근 개각이 임박했다며 관련 인사 보도가 나오는 것을 두고 "발표 때까지 조금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개각은) 대통령의 인사권에 해당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 10일 취임 300일 기자간담회에서 "개각은 작게 두 차례 나눠서 할 것"이라며 "(개각 시기는) 연말 연초보다 빠를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또 정 총리가 최근 김외숙 청와대 인사수석을 불러 인사 관련 보고를 받으며 1차 개각이 임박했다는 보도도 있었다. 1차 개각에는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조명래 환경부 장관 등 4~5명이 포함될 것이라는 관측이2020.11.16 15:04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이달 말 내년 보궐선거 출마자를 포함한 1차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국무위원 인사에 대한 제청권을 갖고 있는 정세균 국무총리가 최근 공개석상에서 개각과 관련한 메시지를 내는 것도 장관 교체 시기가 임박했다는 시그널이라는 게 여권 안팎의 중론이다.정 총리는 지난 10일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개각은 두 차례 나눠서 할 것"이라며 시기는 연말·연초보다 빠를 수도 있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문 대통령과 매주 월요일마다 갖는 주례회동을 통해서 수시로 개각과 관련, 의견을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최근에는 김외숙 청와대 인사수석으로부터 인사와 관련한 보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2020.07.22 17:33
이르면 다음 주 중 청와대 참모진 인적 개편에 이어 문재인 정부 임기 후반기를 이끌 내각의 재정비가 뒤따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여권 인사들의 잇따른 비위, 부동산시장 파동 등으로 민심 악화가 가시화된 만큼 내부 정비와 개각이라는 인적 대수술을 통해 분위기 일신에 나설 수 있다는 것이다.9월 1일 막 오르는 21대 국회 첫 정기국회에 앞서 개각이 단행될 것이라는 관측이 적지 않다.여권 관계자는 22일 "여의도에서는 '정기국회 전에 개각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있다"고 밝혔다.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 국정감사, 내년부터 본격화할 대선정국을 비롯한 정치 일정 등을 감안할 때 정기국회 이전이 내각을 새2020.05.06 15:46
청와대는 6일 외교부·국방부 등을 포함, 이르면 내달 중 중폭 개각을 단행할 것이라는 언론 보도와 관련, "문재인 대통령은 현재 개각을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방부 장관을 포함, 중폭 개각이 내달 유력하다고 한 언론이 보도했다. 외교·안보 물갈이라고 매우 구체적으로 개각 그림까지 그려놨다"며 이같이 말했다.청와대 핵심관계자는 '현재는 검토하고 있지 않지만 추후 검토할 가능성도 있다는 말인가'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현재에 무게를 두지 말아 달라"며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데 방점이 있다고 이해하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일반적으로 오늘부터1
마이크론 시간외 주가 "돌연 급락"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2
SEC 비트코인 규제 대대적 철폐 "뉴욕증시 암호화폐 환호 폭발"
3
리플 XRP, '디지털 상품' 분류로 족쇄 풀렸다…규제 패러다임 전격 전환
4
파월, FOMC 금리인하 축소 시사
5
이란 가스전 대규모 폭발 "국제유가 급등"
6
국제유가 "돌연 급등" 이란 호르무즈 대대적 공습...로이터
7
삼성전자, 반도체 '5년 장기계약' 꺼냈다…AI 메모리 공급난 "출구가 없다"
8
"리사수 방한 이유 HBM4에 있었다"…삼성전자, AMD에 HBM4 공급
9
코스피200 야간선물 2.04% 상승…860선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