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4 15:17
방산업체 한화시스템은 방위사업청(방사청) 주관 신속획득 시범사업 ‘초연결 기반 스마트 개인 감시체계’의 최종사업자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기존에는 병사가 전장 정보를 개인 무전기를 통해 음성이나 문자방식 으로만 공유했지만 ‘초 연결 기반 스마트 개인 감시체계’는 전장에서 생생한 영상정보까지도 실시간 공유할 수 있는 첨단 개인 감시체계이다.이 시스템은 올해 12월부터 향후 1년간 개발과정을 거쳐 육군과 공군에 시범 운용될 예정이다. 한화시스템은 이번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2021년부터 진행되는 ‘개인 전장 가시화 체계’ 체계 개발사업으로 확대시킬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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