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4 12:23
최근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사태로 면역력 강화식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마늘이 주목받고 있는데 한국인 1인당 마늘 섭취량이 세계 평균의 9배에 달하며 마늘의 효능은 해외에서 더 높게 평가받고 있다. 마을은 미국 타임지에서 면역력 강화, 피로회복, 혈액순환 등의 우수한 효능을 인정,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선정하며 그 자체로 먹어도 좋고 다양한 음식의 재료로 사용해도 좋은 기능성 식품이라고 예찬했다. 그러나 마늘을 대량으로 먹기에는 특유의 알싸한 냄새와 매운맛 때문에 위장장애를 일으키기 쉬워 생마늘을 발효·숙성해 살균·항균 효능은 더욱 높인 흑마늘이 주목받고 있다. 이런 관심으로 최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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