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 15:42
최근 5년 간 국내 10대 건설업체 산재 사고로 사망한 노동자 중 95%는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용득 의원은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2014~2018년 10대 건설사 원·하청별 산재사고 발생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이 의원에 따르면 전체 사망자 158명 중 94.9%에 해당하는 150명이 하청노동자로 집계됐다. 건설업에서 이른바 위험의 외주화가 심각한 셈이다. 대우건설은 사망자 25명 중 모두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였다.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포스코건설은 26명 중 하청노동자가 25명(96.2%)이었다. 현대건설은 전체 사망자 19명 중 하청노동자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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