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1 18:38
SK건설이 글로벌 통신 플랫폼 개발 기업과 손잡고 새로운 사업모델 발굴에 나선다. SK건설은 미국의 통신 플랫폼 개발 기업인 비아(Veea Inc.)와 건설현장 안전관리 시스템인 ‘스마트 세이프티 플랫폼(Smart Safety Platform)’ 공동 기술개발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19의 여파로 협약식 행사를 따로 진행하지 않고, 안재현 SK건설 사장과 앨런 살마시(Allen Salmasi) 비아 최고경영자가 온라인 화상시스템을 통한 비대면 서명방식으로 협약을 체결했다.스마트 세이프티 플랫폼은 현장 근로자 및 관리자에게 산업재해 빅데이터에서 수집·분석한 위험정보 등을 실시간 휴대기기로 제공2019.01.10 09:47
현대건설이 현장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안전 선진문화 조성에 적극 앞장선다.현대건설은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현장안전관리시스템인 '하이오스(HIoS)'를 구축해 실제 건설 현장에 적용한다고 10일 밝혔다.현대건설의 하이오스(HIoS)는 통합 플랫폼 내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위험여부를 판단해 근로자와 관리자에게 경보/알람을 발생시켜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예방적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체계적 안전점검이 이뤄지도록 구성돼있다.특히 하이오스(HIoS)는 건설업계 최초로 자체 통합플랫폼을 개발한 형태로 단위 기술을 플랫폼과 연동해 안전관리 기능을 확대할 수 있으며, 각 현장요건사항에 맞춰 최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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