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3 10:42
동아제약은 파트너사인 조르단 코리아가 손잡이를 재생 플라스틱으로 바꾼 칫솔 '검프로텍터'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최근 밝혔다. 조르단 코리아는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재생 플라스틱 사용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검프로텍터는 조르단의 일반 칫솔 제품 라인 중 처음으로 재생 플라스틱이 적용된 제품이다. 검프로텍터는 과도한 힘이 잇몸에 닿는 것을 알려주는 '클릭백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 칫솔로 손잡이 중앙에 판스프링이 삽입돼 적정 양치 압력(450~500g) 이상의 힘이 가해지면 손잡이가 뒤로 꺾인다. 이렇게 되면 사용자는 양치를 멈추고 힘을 줄여 양치를 다시 하게 된다. 조르단 코리아 관계자는 "너무 세게 하는 잘못된 양치 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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