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1 09:24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중소 게임사 해외 수출 지원 프로그램 '게임더하기(GSP Plus)' 지원 사업 계획안을 1일 발표했다. 지원 대상 기업 수를 지난해 35곳에서 올해 60곳으로 2배 가까이 확대할 방침이다.콘진원은 이번 게임더하기 사업에서 분야 별 지원 대상 기업의 수와 최대 지원 범위를 세분화할 나설 계획이다. 특히 가상현실(VR) 게임 등 플랫폼 별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구체적으로 △모바일 게임 중심 '성과 창출형': 10개 기업에 각 최대 2억5000만원 △PC·콘솔·가상현실(VR) 게임 중심 '시장 개척형': 20개 기업에 각 최대 1억5000만원 △스타트업 중심 '초기 진입형': 30개 기업에 각2023.12.15 19:40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내 게임사들의 해외 시장 개척 및 K-게임의 수출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한 ‘게임더하기 지원사업(GSP Plus)’에 참여 중인 게임사를 대상으로 실무적 역량 및 성과의 증대를 위한 ‘2023년 게임더하기(GSP Plus) 실무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2023년 게임더하기 세미나는 게임더하기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36개 게임 개발사, 운영 PM사, 서비스사 실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노하우 및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다.지난 14일, 스파크플러스 강남점 16층 라운지에서 열린 본 세미나에는 KOCCA 게임본부 김성준 본부장을 포함해, 운영 PM사인 컴투스플랫폼과 비에이블랩, 서비스사인2022.06.15 14:56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이 국산 게임의 해외 시장 공략을 돕는 ‘2022 게임더하기’ 사업 하반기 대상 게임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총 7개 게임을 상대로 게임당 1억원씩 총 7억원이 지원될 이번 프로젝트의 신청 기한은 오는 24일 오후 2시다. 신청작은 올 10월까지 1개 이상의 해외 국가를 상대로 모바일·PC 플랫폼으로 출시 가능해야 한다.사업 대상 게임의 개발사는 오픈 마켓 플랫폼 '게임더하기 플랫폼'을 통해 △법률 컨설팅 △마케팅·홍보물 제작 △현지 언어 더빙·번역 △품질관리 테스트 △빅데이터·AI 서비스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콘진원은 게임 개발 외 인력이 부족한 중소 게임사의 특징을 고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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