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1 18:28
지난 3월 대형 산불이 발생해 피해를 입은 강원·경북 동해안 지역을 대상으로 봄철 영농 지원이 이뤄졌다. 농촌진흥청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21일 경북 울진군 북면 나곡리를 찾아 '해방풍(나물채소)'수확 일손돕기를 펼치며 산불 피해지역 농가의 일상 회복을 도왔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농촌진흥청과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직원 25명이 참여해 해방풍 수확, 상품 분류, 시설하우스 환경정리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앞서 농촌진흥청은 자체 보유한 팥, 들깨 등 밭작물 종자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을 통해 울진군농업기술센터에 전달하여 농업경영 안정화를 지원하기도 했다. 또 중앙·지방 농촌진흥기관의 농업기계안전전문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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