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8 16:54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과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오늘 18일 계룡시청에서 상호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전했다. 서울관광재단은 서울과 지방의 상생을 목표로 올해 초부터 전국 주요 관광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해왔으며, 지역 연계 관광 상품의 확대를 통해 외래관광객의 체류 기간을 늘리고 재방문율을 높이려 힘써왔다.서울관광재단과 계룡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홍보 △관광 네트워크 구축 △서울-계룡 간 연계 사업 활성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재단은 계룡시가 보유한 천혜의 자연환경과 3군 본부가 위치한 지역적 특색을 살린 특화관광 아이디어에 대해2021.07.28 16:03
국내 전자상거래 업체 쿠팡이 충남 계룡시와 손잡고 지역 투자와 고용창출 등 '두마리 토끼'를 잡는다. 쿠팡은 계룡시와 물류캠프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쿠팡은 계룡시에 총 170억 원을 투자하며 300명 이상을 고용할 계획이다. 특히 쿠팡과 계룡시 지역주민을 우선 채용하는 데 했다.쿠팡은 이번 계룡시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수도권과 중남부 권역에 물류 중소 거점을 신설하거나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쿠팡은 충청권 뿐만 아니라 제주, 전주, 창원 등 전국 각 지역에 중소 거점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전국에 물류망을 거미줄처럼 촘촘하게 구축하2020.04.10 10:34
충남 계룡시에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아파트가 처음으로 들어선다. 대우건설은 이달 중 계룡대실 도시개발지구 3블록에서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를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케아 입점이 예정된 계룡대실 도시개발지구 내 첫번째 민간 분양 단지이다. 충남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97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10개 동, 총 88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84㎡의 전 가구 중소형 타입으로 계획됐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A 363가구 ▲59㎡B 127가구 ▲59㎡C 20가구 ▲84㎡A 195가구 ▲84㎡B 91가구 ▲84㎡C 66가구 ▲84㎡D 21가구 등이다. ’계룡 푸2017.05.13 06:20
“단돈 1000원에 어디든지 모십니다. 연락만 주세요” 충남 계룡시가 효문화 정착과 정착 유도 등을 위해 운영중인 1000원 효성택시가 시골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 1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이 사업은 어려움이 있는 마을 어르신들이 전화 한 통하면 언제 어디든지 원하는 곳을 쉽게 갈 수 있도록 75이상 홀로 사는 노인을 대상으로 택시 이용요금의 일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간 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홀로 사는 75세 이상 노인에게 분기별 택시 이용권 12매가 교부된다. 현재까지 361명에게 전달됐다. 이에 따라 해당 어르신들은 택시 이용 후 1000원만 지불하고 차액은 최대 6000원까지 시에서 보전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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