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9 15:27
대우건설과 GS건설, 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의 산성역 헤리스톤이 완판됐다.대우건설은 경기도 성남에 공급하는 산성역 헤리스톤이 정당계약을 시작한 지 7일만에 모든 세대가 판매됐다고 29일 밝혔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산성역 헤리스톤은 지난 7월 2일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일반공급 620가구 모집에 1만8952건의 청약 통장이 몰렸다. 전용면적 99㎡가 105.18대 1로 타입별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산성역 헤리스톤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 일대 산성구역을 재개발해 지하 6층 ~ 지상 최고 29층 45개동, 4개 블록, 348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2~4블록 1224가구가 일반 분양됐다.분양 관계자는 "산2023.04.01 18:51
정부 1.3 부동산 대책 이후 서울에서 처음으로 분양에 나선 GS건설의 ‘영등포자이 디그니티’가 예비 당첨자 계약에서 완판된 것으로 전해졌다. 일반 분양 물량인 185 가구 이날 모두 계약을 마쳤다.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정당계약 계약률은 약 85%다. 부적격자 등 나머지 15% 물량은 이날 예비당첨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계약에서 모두 완료됐다. 이 단지는 지난달 초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일반공급 98가구 모집에 1만9478명이 몰려 평균 19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는 “예비당첨자 계약에서 100% 완료되는 경우는 이례적인 경우”라며 “교통과 교육, 편의시설 등 입지 여건이 좋고 분양가도 주변 시세 대비 합2020.05.14 17:05
한화건설이 지난해 8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포레나’ 론칭 이후 분양시장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화건설은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동 337번지 일원에 분양한 재건축 단지 ‘포레나 거제 장평’이 완판(완전판매)됐다고 14일 밝혔다. 포레나 거제 장평은 지하 3층~지상 25층, 9개 동, 총 817가구 규모로 일반분양 물량은 총 359가구이며 입주는 2021년 2월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난 2018년 10월 처음 분양됐지만 조선업 불황에 따른 거제 부동산 경기의 침체로 잔여 물량이 다수 남았다. 그러나 최근 한화건설의 새로운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포레나’ 로 단지명이 변경되고 분양 조건도 다소 개선되면서 계약률이 빠르게 증2018.12.13 13:32
최근 온도가 급격하게 내려가면서 지역마다 한파주의보·한파특보가 내려져 체감온도는 영하 10도를 웃돌고 있다. 추위가 다가올수록 걱정이 커진 반면, 수도권 서부 일대 아파트 분양에 나선 건설사들은 추운 날씨를 잊은 채 연일 싱글벙글이다.인천·안양·부천 등 수도권 서부 일대에 분양한 아파트들이 청약은 물론 단기간에 계약이 완료되면서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올 초만 해도 하남과 다산신도시 등 수도권 동부에 가려 주목받지 못했지만, 탁월한 교통 인프라와 비교적 저렴한 분양가에 수요자·투자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0·11월 인천에 분양한 SK건설의 '루원시티 SK리더스뷰(2378가구)'와 동부건설의 '주안역 동2016.06.27 16:16
우미건설의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가 지난 7일부터 계약을 시작해 20일만에 계약이 끝나 세간에 주목을 받고 있다. 우미건설은 현재 4가구 남아 사실상 완판이나 다름없다고 27일 밝혔다. 우미건설은 지난 4월 분양한 ‘의정부 민락2지구 우미린’이 정당계약 9일만에 완판된 데 이어 이번에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까지 연일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우미건설 양영한 마케팅이사는 “동일 지역 내에서도 가장 입지가 뛰어난 곳을 선택하고 우미건설만의 우수한 특화상품으로 구성한 것이 분양하는 지역마다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라며 “향후 입주자들이 우미린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준공시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는 비록 일부 주택형이 2순위에서 마감되며, 평균 1.83대1로 마감됐으나, 전용 73㎡(723가구)를 제외하고는 전 타입이 당해 마감을 기록해 안성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는 안성 지역 내 가장 많은 청약 건수를 기록한 ‘안성 롯데캐슬 센트럴시티(1519건)’보다 많은 청약통장이 몰린 것으로, 안성에서는 이례적인 큰 성공을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안성 지역에서 이 정도로 빠른 계약률을 보인 것은 매우 특이한 일인 데다 1358가구의 대단지인 점을 감안하면 더욱 놀라운 성과로 꼽힌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9층, 14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358가구로 구성된다. 전 가구를 판상형 4베이 구조로 설계해 맞통풍이 가능하고 채광에 유리하다. 안성,평택 지역 최초로 단지 내 실내수영장이 마련되며, 우미건설만의 특화된 커뮤니티시설인 카페 Lynn도 들어선다. 한편 우미건설은 오는 7월 춘천시 후평동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도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오는 7월 1일 견본주택 오픈을 앞둔 ‘춘천 후평 우미린 뉴시티’는 이번에 성공적인 계약률을 기록한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와 동일하게 지역 내 최초 수영장은 물론2015.10.01 09:55
GS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광교택지개발지구에서 공급했던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계약 진행결과 계약 종료일로부터 보름 만에 100% 분양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에 공급된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는 광교택지개발지구의 사실상 마지막 물량으로 주목받았다. 광교신도시 공동주택 약 3만가구 중 2만 9000여가구가 공급돼, 법원과 검찰청 대체 용지를 빼면 사실상 광교신도시의 신규 분양 물량이 없기 때문이다.광교택지개발지구는 내년 초 신분당선 연장구간 개통을 앞두고 올해 들어 집값이 크게 오르고, 신규 분양시장은 흥행 돌풍을 거듭했다.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와 비슷한 시기 분양했던 ‘광교 중흥S-클래스’도 1순위에만 6만 9251명이 접수하는 등 청약자가 몰렸고, 지난 7월 공급된 ‘e편한세상 테라스광교’도 최고 407.2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1순위에 마감됐다.GS건설 측은 "최근 획일적이고 단조로운 일반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상품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테라스하우스라는 점도 완판을 빠르게 이끈 요인으로 분석된다"며 "특히 전용 84㎡T 타입의 경우 세대 전면에 전용 면적 정도의 테라스가 있어 마치 단독주택의 앞마당처럼 활용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 추가로 제공된다"고 설명했다.2015.09.16 10:27
현대산업개발이 최근 서울 강동구 상일동 134번지 일대에 공급한 ‘고덕숲 아이파크’가 계약 마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 단지는 분양 전부터 올 하반기 첫 강남권 재건축 물량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단지로, 지난달 청약접수에서도 평균 5.6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1순위 내 마감된 바 있다.현대산업개발 측 관계자는 “이달 초부터 계약을 받고 있고, 현재 대부분 물량이 소진돼 이른 시일 내 완판될 것으로 보인다”며 “단지 인근의 풍부한 녹지와 강남권으로의 뛰어난 접근성을 갖춘 교통편이 수요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또 “청약접수는 단지의 친환경 입지와 편리한 교통편에 큰 관심을 보였던 실수요자 중심으로 진행됐다”며 “찔러보기 식이 아닌 내 집 마련을 위한 청약이 주를 이뤘기 때문에 계약률 또한 높게 나온 것으로 분석된다”고 덧붙였다.‘고덕숲 아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25층 13개동 전용면적 59~108㎡ 총 687가구 규모의 단지로, 도보 10분 거리에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이 있어 강남권 출퇴근에 용이한 편이다. 또한 올림픽대로 암사IC를 비롯해 암사대교, 서울외곽고속도로 상일IC와도 가까우며, 지하철 9호선 4단계가 개통되면 5·9호선 더블역세권을 형성하게 돼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2015.07.24 11:30
대우건설은 경기도 구리시 갈매공공주택지구에서 공급한 ‘구리 갈매 푸르지오’ 가 지난 7월 15일부터 지정계약을 받기 시작해 1주일 만에 921세대 모두 분양 완료됐다고 24일 밝혔다.대우건설관계자는 “구리 갈매 푸르지오는 얼마 남지 않은 공공개발택지내 분양가상한제 적용단지로, 바로 인접한 서울 전세가와 비슷한 수준의 3.3㎡당 평균 1080만원선으로 공급돼 분양 전부터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전용면적 84~142㎡의 중대형으로만 구성된 아파트이지만, 지역 내 중대형 평형의 희소가치가 높아 오히려 대형 평형부터 빨리 소진됐고, 주계약층이 4~50대의 인근 중랑구 거주자로 대부분이 실수요자”라고 설명했다.구리 갈매 푸르지오는 그린벨트 해제지역에 입지해 자연환경이 쾌적하고, 전 가구가 남향위주로 배치돼 일조, 채광, 환기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지 인근 경춘선 갈매역을 이용하면 서울 신내역이 한 정거장 거리에 있고, 북부간선도로 신내 IC, 서울 외곽순환도로 퇴계원 IC를 통해 서울을 비롯한 다른 지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2015.07.20 15:27
광교신도시 호수생활권인 ‘광교 더샵’ 아파트가 나흘만에 조기 완판됐다.포스코건설은 ‘광교 더샵’ 아파트가 지난 14일 정당계약 시작 4일만에 전 주택형 100% 계약을 마감했다고 20일 밝혔다.‘광교 더샵’ 아파트는 지난 1일 진행한 청약접수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598가구 모집에 1만8165명이 몰려 평균 30.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 전 주택형 1순위 마감된 바 있다. 특히 전용면적 84㎡A 주택형은 기타 경기지역 377.4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홍동군 포스코건설 분양소장은 "모델하우스에 많은 고객들이 방문했고, 청약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데 이어 예상보다 일찍 100% 계약 마감했다"며 "광교신도시의 생활인프라와 우수한 입지, 고객맞춤형 상품에 계약자들이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광교 더샵’은 지하 3층, 지상 35층~49층, 7개 동으로 아파트 686가구(전용△84㎡ 212가구, △91㎡ 474가구), 오피스텔 276실(전용 83㎡)로 구성됐다.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1
마이크론 시간외 주가 "돌연 급락"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2
SEC 비트코인 규제 대대적 철폐 "뉴욕증시 암호화폐 환호 폭발"
3
리플 XRP, '디지털 상품' 분류로 족쇄 풀렸다…규제 패러다임 전격 전환
4
파월, FOMC 금리인하 축소 시사
5
이란 가스전 대규모 폭발 "국제유가 급등"
6
국제유가 "돌연 급등" 이란 호르무즈 대대적 공습...로이터
7
삼성전자, 반도체 '5년 장기계약' 꺼냈다…AI 메모리 공급난 "출구가 없다"
8
"리사수 방한 이유 HBM4에 있었다"…삼성전자, AMD에 HBM4 공급
9
코스피200 야간선물 2.04% 상승…860선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