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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 , 20일 만에 계약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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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 , 20일 만에 계약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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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감도.
[글로벌이코노믹 김영삼 기자] 우미건설의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가 지난 7일부터 계약을 시작해 20일만에 계약이 끝나 세간에 주목을 받고 있다. 우미건설은 현재 4가구 남아 사실상 완판이나 다름없다고 27일 밝혔다.

우미건설은 지난 4월 분양한 ‘의정부 민락2지구 우미린’이 정당계약 9일만에 완판된 데 이어 이번에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까지 연일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우미건설 양영한 마케팅이사는 “동일 지역 내에서도 가장 입지가 뛰어난 곳을 선택하고 우미건설만의 우수한 특화상품으로 구성한 것이 분양하는 지역마다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라며 “향후 입주자들이 우미린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준공시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는 비록 일부 주택형이 2순위에서 마감되며, 평균 1.83대1로 마감됐으나, 전용 73㎡(723가구)를 제외하고는 전 타입이 당해 마감을 기록해 안성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는 안성 지역 내 가장 많은 청약 건수를 기록한 ‘안성 롯데캐슬 센트럴시티(1519건)’보다 많은 청약통장이 몰린 것으로, 안성에서는 이례적인 큰 성공을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안성 지역에서 이 정도로 빠른 계약률을 보인 것은 매우 특이한 일인 데다 1358가구의 대단지인 점을 감안하면 더욱 놀라운 성과로 꼽힌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9층, 14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358가구로 구성된다. 전 가구를 판상형 4베이 구조로 설계해 맞통풍이 가능하고 채광에 유리하다. 안성,평택 지역 최초로 단지 내 실내수영장이 마련되며, 우미건설만의 특화된 커뮤니티시설인 카페 Lynn도 들어선다.

한편 우미건설은 오는 7월 춘천시 후평동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도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오는 7월 1일 견본주택 오픈을 앞둔 ‘춘천 후평 우미린 뉴시티’는 이번에 성공적인 계약률을 기록한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와 동일하게 지역 내 최초 수영장은 물론 차별화된 커뮤니티와 상품을 갖췄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고 최고 31층의 초고층 설계로 우수한 조망권도 확보했다. 남향위주의 단지배치와 넓은 동간거리로 환기 및 개방감이 탁월하다. 춘천시 최초로 단지 내 실내수영장이 들어서며 게스트하우스, 카페 Lynn, 피트니스 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남녀 구분 독서실, 작은 도서관 등 명품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이번에 분양하는 ‘춘천 후평 우미린 뉴시티’가 이미 검증된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와 차별화된 입지와 상품면에서 놀랄 만큼 닮아 있어 향후 분양 성적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03joongbu@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