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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아파트] 하반기 첫 강남재건축 현대산업개발 ‘고덕숲 아이파크’ 계약완판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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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아파트] 하반기 첫 강남재건축 현대산업개발 ‘고덕숲 아이파크’ 계약완판 눈앞

전용면적 59~108㎡ 총 687가구...풍부한 녹지와 강남권 출퇴근 용이해
현대산업개발 '고덕숲 아이파크' 조감도이미지 확대보기
현대산업개발 '고덕숲 아이파크' 조감도
[글로벌이코노믹 최인웅 기자] 현대산업개발이 최근 서울 강동구 상일동 134번지 일대에 공급한 ‘고덕숲 아이파크’가 계약 마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 단지는 분양 전부터 올 하반기 첫 강남권 재건축 물량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단지로, 지난달 청약접수에서도 평균 5.6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1순위 내 마감된 바 있다.

현대산업개발 측 관계자는 “이달 초부터 계약을 받고 있고, 현재 대부분 물량이 소진돼 이른 시일 내 완판될 것으로 보인다”며 “단지 인근의 풍부한 녹지와 강남권으로의 뛰어난 접근성을 갖춘 교통편이 수요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또 “청약접수는 단지의 친환경 입지와 편리한 교통편에 큰 관심을 보였던 실수요자 중심으로 진행됐다”며 “찔러보기 식이 아닌 내 집 마련을 위한 청약이 주를 이뤘기 때문에 계약률 또한 높게 나온 것으로 분석된다”고 덧붙였다.

‘고덕숲 아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25층 13개동 전용면적 59~108㎡ 총 687가구 규모의 단지로, 도보 10분 거리에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이 있어 강남권 출퇴근에 용이한 편이다. 또한 올림픽대로 암사IC를 비롯해 암사대교, 서울외곽고속도로 상일IC와도 가까우며, 지하철 9호선 4단계가 개통되면 5·9호선 더블역세권을 형성하게 돼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아울러 약 65만㎡ 규모의 명일근린공원이 단지 남북을 감싸고 있고, 단지가 일렬로 배치돼 전 가구 녹지조망이 가능하고 채광성도 높다. 삼성엔지니어링 등이 입주한 상일동 첨단업무단지와 엔지니어링 복합단지가 단지에서 차로 5분 거리인 것도 장점이다.

현대산업개발 측은 특히 최근 강동구가 추진 중인 고덕·강일지구 업무복합단지가 조성되면 유통 및 상업, 연구개발, 호텔·컨벤션센터, 녹지 등을 누릴 수 있어 미래 주거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2호선 삼성역 2번 출구에서 50m 거리에 있는 대치동 아이파크 갤러리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7년 11월 예정이다.
최인웅 기자 ciu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