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1 13:42
'고등래퍼' 양홍원이 과거 논란을 딛고 1회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31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 결승전에서는 양홍원이 최하민, 조원우, 김선재, 이동민, 김규헌, 마크를 누르고 우승컵을 안았다. 파이널 무대 주제는 '편지'로 스페셜 프로듀서로 출연한 타이거 JK의 점수 50점에 관객 점수 250점을 합산한 300점 만점이 적용됐다. 앞서 최하민은 지난 24일 방송에서 편집상 파이널 진출자로만 알렸다. 당시 최하민은 양홍원에게 56:44로 탈락했다. 하지만 최하민은 패자부활전에서 100명의 심사위원 투표결과 60표를 받아 극적으로 파이널 진출자로 합류했다. 양홍원은 파이널 무대에서 마지막으로 출연, 최하민과 박빙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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