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8 14:23
배우 고소영(45)이 아들의 초등학교 앞에서 녹색 어머니로 봉사한 모습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달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뜻밖에 고소영'이라는 제목으로 고소영이 녹색어머니로 봉사하는 모습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을 올린 게시자는 "애들 학교 데려다주면서 고소영을 봤다. 녹색 어머니 활동하는 거 보니 보기 좋다. 고소영이 녹색 어머니라니...세월 참 빠르다"라는 설명을 곁들였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녹색 어머니회 복장에 청바지를 입고 있다. 머리를 하나로 묶고 녹색어머니회 모자를 쓴 고소영은 얼굴에 큰 선글라스를 끼고 손에는 '정지선을 지킵시다'라고 적힌 노란색 깃발을 들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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