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0 16:49
고아성이 김동욱을 협박해 정규직 발탁 발판을 마련한다. 20일 밤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연출 정지인·박상훈, 극본 정회현) 12회에서는 은호원(고아성 분)이 서현(김동욱 분)에게 명예훼손과 의료법 위반으로 고소하겠다며 은근한 협박을 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호원은 고소 운운하면서 서현에게 "계약직 정규직 심사, 원래대로 해주세요!"라며 은근히 협박한다. 서현은 "이런 기특한 협박을 누가 가르쳐줬을까?"라고 말하며 내심 흡족해한다. 이에 은장도 멤버 은호원 도기택(이동휘 분), 장강호(이호원 분)는 정규직 심사에 희망을 갖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 "어쨌든 떨린다", "우리한테 희망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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