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31 18:50
정부가 제3기 신도시 3차 지구인 경기 고양 창릉, 부천 대장 2곳의 도시공간 기본 밑그림을 공개했다.국토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1일 고양 창릉, 부천 대장 신도시의 ‘기본구상과 입체 도시공간계획 국제공모’ 선정작을 발표했다.고양 창릉은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와 미국 슈퍼매스 스튜디오(Supermass Studio), ㈜일로종합건축사사무소 등 3사 컨소시엄의 ‘포용적 연결도시’가, 부천 대장은 ㈜디에이종합건축사사무소와 네덜란드 KCAP 아키텍츠&플래너스 등 2사 컨소시엄의 ‘오픈 필즈 시티(OPEN FIELDS CITY)’가 당선작으로 각각 선정됐다.당선작 기업은 고양 창릉, 부천 대장 신도시의 입체 도시공간계획 용역 수행권, 첫마을2019.06.01 14:17
수도권 3기 신도시 추가지정에 1·2기 신도시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는 가운데 3기 신도시 당사자인 경기 고양 창릉, 부천 대장 지역 주민들은 주변의 반응보다 신도시 추진에 따른 현실적 문제에 더 민감한 반응과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3기 신도시로 지정된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인천 계양에 이어 신도시 개발 대상지가 된 고양 창릉지구 주민들은 정부의 토지 강제수용에 반대하며 먼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부터 해지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고양 창릉지구의 용두·동산동 주민들은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달 24일 주민대책위 발대식을 가졌다. 대책위는 지난 47년 동안 그린벨트로 묶여있는 창릉지구 토지가 32019.05.07 17:08
정부가 7일 제3기 신도시 택지지구 선정 절차를 마무리 지으면서 수도권 30만가구 공급계획 입지를 모두 확정했다.국토교통부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차 수도권 신규택지 추진계획’을 정하고, 경기 고양시 창릉동, 부천시 대장동을 대규모 신도시 택지 2곳(5만 8000가구), 중소 규모 도심 26곳에 5만 2000가구 등 총 11만가구를 공급한다고 발표했다.정부는 앞서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지난해 9월, 12월 두 차례에 걸쳐 19만 인구 수용 규모의 수도권 신규택지를 발표한 바 있다. 1차 발표 당시 ▲송파구 가락동 옛 성동구치소 자리 ▲개포동 재건마을 ▲광명·의왕 등 17곳에 3만 5000가구 규모의 택지 공급계획을 밝혔으며, 2차로 ▲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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