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1 05:25
MBN 최고 인기 프로로 알려져 있는 ‘나는 자연인이다’에 미성년자 성추행범이 출연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발단은 이프로에 주인공으로 나온 사람이 미성년자 성추행 유죄판결을 받았다는 제보가 있었기 때문이다. mbn 측은 “약간의 실수가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 출연자의 사전검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출연자 검증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 언론매체에서 성추행을 당한 딸의 부모인 A씨는 “방송을 보다 경악했다. 내 딸을 성추행한 적 사람이 방송이 나오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언제 그 사람과 마주칠까 겁이난다. 성추행이 벌어진후 나와 내 딸은 정신과 치료를 고통속에 살고 있다”고2019.07.03 05:06
추억의 아이돌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팬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민우는 지난달 29일 저녁 7시쯤 강남구 신사동 A 술집에서 “이러지마세요 제발, 싫다”고 의사를 전했는데도 여성 2명을 상대로 입맞춤과 특정 신체부위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 “아직 발표할 게 없다”고 말했다. 팬들은 "제2의 고영욱 조짐" "과거에도 성과 관련 추문한번 있어지"등 반응을 보였다.2018.07.09 20:57
성범죄자인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9일 전자발찌를 풀었다.법조계에 따르면 고영욱은 지난 3년간 착용한 전자발찌 부착 기간이 이날 만료됐다.고영욱은 지난 2013년 1월 미성년자 3명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신상정보 공개 및 고지 5년, 전자발찌 부착 3년 형을 받았다.고영욱은 수감생활을 하다 지난 2015년 7월 10일 만기 출소한 이후 전자발찌를 착용한 최초의 연예인이 됐다.한편, 고영욱의 신상정보 공개 및 고지 5년 형은 아직 2년이 더 남아있다. 고영욱의 신상정보는 여성가족부 '성범죄자 알림e' 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오는 2020년 7월까지 조회할 수 있다.2016.11.08 10:44
이상민, 최여진의 진행으로 지난 7일 방송 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풍문쇼)’ 56회에서는 ‘주홍글씨를 단 스타들’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여러 가지 소문과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유승준, 배우 성현아, 가수 고영욱, 가수 신정환을 언급했다. - 용서받지 못한 자, 유승준 1990년대,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레전드’ 가수 유승준이 군 입대를 앞두고 돌연 미국행을 선택했다. 15년째 논란중인 유승준의 병역회피! 그리고 영영 돌아오지 못한 사연은 무엇일까? ‘최초 입국 금지 연예인’ 유승준은 국가를 상대로 소송 걸었다. 15년 만에 ‘한국 땅’을 밟으려는 그의 ‘진짜’ 속내는 무엇일까? 사과 동영상 욕설 파문부터 세금 감면설까지 계속되는 유승준의 진정성 논란을 두고 한국 입국 시도에 대한 의혹들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결국 2016년 2월 대법원에서 파기환송심을 했고 6월 성현아는 무죄확정 판정을 받았다. - 성 스캔들, 선악과 유혹에 넘어간 그들! 성현아, 고영욱 ‘최초 성매매 혐의 연예인’으로 낙인 찍힌 배우 성현아! 그녀가 사업가 A씨에게 5천만 원을 받은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사업가 A씨와 브로커 B씨, 그리고 성현아 세 명의 진술은 엇갈렸다. 진심으로 사랑했을 뿐 VS 돈 주고 성매매했다!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4년간의 법정 공방 전격 공개했다. 고영욱은 연예인 최초 ‘전자발찌’를 부착했다. ‘반성’ 하나로 10년에서 3년으로 형량이 줄었다? 충격 풍문! 고영욱은 원래 미성년자를 좋아했었다? 라는 과거 고영욱의 수상한 발언과 행동들을 파헤쳤다. - 풍운아 신정환, 방송복귀 시동 걸까? 방송 출연료만 연간 15억 원, ‘방송 천재’ 신정환이 인생의 황금기에서 해외 원정 불법 도박으로 끼와 재능을 펼치지 못하고 있다. 그 당시 이어진 ‘뎅기열 거짓말’ 파문과 ‘해외 도피’ 논란 속에서 해외 도피가 아니라 사실 불법도박단에 의한 납치였다라고 방송가에 떠도는 풍문에 대해 언급한다. 大공개! 신정환은 최근 싱가포르 사2015.09.30 16:13
신세경이 '육룡이 나르샤' 출연으로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과거 고영욱에게 했던 발언이 시선을 끌고 있다.신세경은 지난 2011년 방송한 MBC '무한도전'에 가수 바다를 대신해 길의 파트너로 출연한 바 있다.당시 신세경과 함께 출연했던 고영욱이 "세경아, 널 좋아해"라고 관심을 표현하자 길은 "다른 사람은 다 돼도 고영욱은 안 돼"라고 말했다.이에 신세경은 "절 뭘로 보시고"라며 넘겨 웃음을 자아냈다.신세경 과거 발언에 누리꾼들은 "신세경, 호쾌하다", "신세경 말 잘 했다", "신세경 예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신세경이 출연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는 새로운 조선 건국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0월 5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한다.2015.08.31 15:09
이주노가 사기 혐의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고영욱의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이주노와 고영욱은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이주노에게 "고영욱이 이주노와 함께 출연하는 것을 부담스러워 했다. 지난주에 부르지 왜 이번주에 불렀냐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주노는 이에 "고영욱이 편하게 방송을 했으면 좋겠다"며 "고영욱이 개를 참 좋아하더라. 어머니도 좋아하시고. 저도 개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고영욱은 "우리 어머니가 솔로다. 애견카페에서 한번 만날까요?"라고 제안했지만 이주노가 이를 이해하지 못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2015.07.23 13:55
중복 삼계탕 식사 중 고영욱 굴욕 당해...이유는?중복에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졌다.중복을 맞아 고영욱의 과거 모습이 화제다.오늘 중복인 가운데 과거 고영욱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본인이 더 많은 경복궁역 삼계탕집”이라는 글과 함께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고영욱은 “오랜만에 삼계탕 먹으러 왔는데 지금은 방안에 사람이 거의 일본인인데 아직 한류 연예인이 아니라 편하게 식사 마침”이라고 굴욕 아닌 굴욕을 선보였다.공개한 사진 속 고영욱은 쓸쓸히 혼자 식사를 하고 있다. 특히 주위에 사람이 많음에도 불구 그 누구도 그를 의식하지 않는 모습이다. 한편, 고영욱은 지난 10일 출소 후 관심이 집중됐다.2015.07.15 11:40
리쌍 길 예언? "고영욱 안돼" 발언 보니리쌍이 컴백한 가운데 리쌍의 길이 신세경에게 고영욱에 대해 했던 발언이 새삼 화제다.신세경과 고영욱은 과거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당시, 고영욱은 신세경에게 “세경아 널 좋아해”라며 사심을 드러냈다.이에 가수 길은 “다른 사람은 다 돼도 영욱이는 안돼”라며 신세경에게 조언을 했고, 신세경은 “절 뭘로 보시고”라고 응수해 폭소케했다.이후 그는 아동청소년보호법을 위반한 혐의로 구속 돼 네티즌들 사이에선 길의 예언이 적중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 된 바 있다.2015.07.13 16:53
0삼계탕 식사 중 고영욱 굴욕 당해...왜?삼계탕을 맞이해 고영욱의 과거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과거 고영욱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본인이 더 많은 경복궁역 삼계탕집”이라는 글과 함께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그러면서 고영욱은 “오랜만에 삼계탕 먹으러 왔는데 지금은 방안에 사람이 거의 일본인인데 아직 한류 연예인이 아니라 편하게 식사 마침”이라고 굴욕 아닌 굴욕을 선보였다.공개한 사진 속 고영욱은 쓸쓸히 혼자 식사를 하고 있다. 특히 주위에 사람이 많음에도 불구 그 누구도 그를 의식하지 않는 모습이다.한편, 고영욱은 지난 10일 출소 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015.07.10 21:52
고영욱, 오늘 출소와 동시에 '룰라'멤버들의 속앓이 재조명고영욱이 오늘 출소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그에 대한 룰라 멤버들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룰라 출신 이상민과 채리나는 지난 2012년 , 엠넷 ‘음악의 신’에서 고영욱의 사건을 언급했다.방송 중 이상민은 채리나에게 “뭐가 진실인지 모른다. 우리가 어떻게 알겠느냐. 그래도 우리는 식구니 믿어줘야 한다”며 “고영욱 어머니가 우리 어머니와 통화를 하셨는데 ‘살기 싫다’고 하셨다더라”고 말했다.이어 채리나는 “영욱 오빠 나오는 기사를 보면 정말 가슴이 아프다”며 “이제 오빠 이름만 나오는 기사만 봐도 가슴이 철렁한다”고 말해 보는이들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한편, 고영욱은 오늘(10일)오전 징역 2년 6개월의 형량을 모두 채운뒤 만기출소 했으며, 출소 직후 “모범을 보여야 하는 연예인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앞으로 내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하겠다”고 심경을 밝혔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고영욱 오늘 출소, 왜그랬어요", "고영욱 오늘 출소, 어머니 힘드시겠다", "고영욱 오늘 출소, 엄마가슴에 대못", "고영욱 오늘 출소, 어쩌냐" , "고영욱 오늘 출소,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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