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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오늘 출소와 동시에 '룰라'멤버들의 속앓이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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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오늘 출소와 동시에 '룰라'멤버들의 속앓이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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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엠넷 캡쳐
고영욱, 오늘 출소와 동시에 '룰라'멤버들의 속앓이 재조명

고영욱이 오늘 출소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그에 대한 룰라 멤버들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룰라 출신 이상민과 채리나는 지난 2012년 , 엠넷 ‘음악의 신’에서 고영욱의 사건을 언급했다.

방송 중 이상민은 채리나에게 “뭐가 진실인지 모른다. 우리가 어떻게 알겠느냐. 그래도 우리는 식구니 믿어줘야 한다”며 “고영욱 어머니가 우리 어머니와 통화를 하셨는데 ‘살기 싫다’고 하셨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채리나는 “영욱 오빠 나오는 기사를 보면 정말 가슴이 아프다”며 “이제 오빠 이름만 나오는 기사만 봐도 가슴이 철렁한다”고 말해 보는이들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고영욱은 오늘(10일)오전 징역 2년 6개월의 형량을 모두 채운뒤 만기출소 했으며, 출소 직후 “모범을 보여야 하는 연예인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앞으로 내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하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고영욱 오늘 출소, 왜그랬어요", "고영욱 오늘 출소, 어머니 힘드시겠다", "고영욱 오늘 출소, 엄마가슴에 대못", "고영욱 오늘 출소, 어쩌냐" , "고영욱 오늘 출소,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