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0 12:15
영화 '고질라 VS. 콩'이 전 세계에서 3억9000만 달러(약 4352억 원)를 벌어들이면서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질주하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19일(현지 시간) 영화 '고질라 VS. 콩'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테넷'을 제치고 코로나 19 대유행기간 동안 할리우드 영화사상 최고 흥행 기록을 갈아치웠다고 전했다. 몬스터버스 4번째 영화인 애덤 윈가드 감독의 영화 '고질라 VS. 콩'은 현재 전 세계에서 3억9000만 달러를 벌어들여 테넷의 지난해 수익인 3억6500만 달러(약 4070억 원)를 넘어섰다. 레전드가 제작한 액션 광팬의 힘으로 고질라 VS. 콩은 지난 3월 25일 개봉한 후 미국 박스오피스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2021.03.29 12:13
지난 3월 25일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고질라 Vs 콩'(GVK)이 주말 동안 전 세계에서 1억2200만 달러(약 1380억 원)를 벌어들였다. 데드라인은 28일(현지 시간) 영화 '고질라 Vs 콩'은 국제박스오피스에서 1억2200만 달러의 해외 데뷔전을 치렀고, 대유행(코로나19) 기간 동안 할리우드에서 기록적인 흥행 수익으로 출발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아담 윙거드 감독의 티탄 격돌을 다룬 '고질라 Vs 콩'은 개봉된 모든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 '고질라 Vs 콩'은 38개 해외시장에서 흥행 수익을 올렸고 주로 중국 시장에서 7034만 달러(약 796억 원)를 벌어들였다. 멕시코와 호주는 각각 630만 달러(약 71억 원)의 수익을 올2021.01.26 00:01
워너 브라더스와 레전더리 픽처스가 제작한 신작 영화 ‘고질라 vs 콩(Godzilla vs. Kong)’의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24시간 만에 조회 수가 700만 건을 돌파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예고편의 첫머리에는 콩이 등장 “우리는 콩을 필요로 한다. 고질라를 막기 위해 세계가 필요로 하고 있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인간의 편으로 그려져 있다. 맞서는 고질라는 악역으로 콩과 고질라는 치열한 전투 장면을 펼친다. 사람들을 덮치는 고질라에게 마크 러셀 박사(카일 챈들러)는 “고질라가 사람을 공격하고 있다. 이유는 모른다”라고 이야기하는 장면이 있지만, 이 대사가 팬들 사이에 화제가 되면서 유튜브의 댓글란에는 이를 모방한 글2020.06.14 00:08
워너브러더스의 영화가 속속 연기되고 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스릴러 ‘테닛’ DC영화 ‘원더우먼 1984’에 이어 ‘매트릭스 4’가 2022년으로, 레전더리 픽처스의 ‘고질라 vs 콩’(미국에서는 워너가 배급을 담당)이 2021년으로 연기하는 것이 결정됐다고 미 영화 전문매체 ‘Deadline’ 등이 보도했다. ‘매트릭스 4’는 2021년 5월 21일에서 2022년 4월 1일로 연기됐다. 이 작품은 올해 3월 베를린에서 촬영 준비가 되어 있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제작이 중단됐다. ‘매트릭스’ 시리즈 4편에서는 키아누 리브스와 캐리 앤 모스 등 오리지널 캐스트가 컴백하고, 라나 워쇼스키가 감독을 맡는다. 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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