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4 23:41
공간정보산업협회(회장 이명식)가 드론 문화 지역으로 성장 중인 서울 양천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드론교육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회와 구는 지난 22일 양천구청 열린참여실에서 김수영 양천구청장, 이명식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천구 드론체험교실 등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구의 드론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회와 구는 앞으로 드론체험교실 운영과 관련한 교육 참여 홍보, 프로그램 개발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드론체험교실은 오는 5월부터 매주 화요일에 구민의 접근성이 좋은 목동운동장에서 열린다. 또 구에 있는 초·2017.04.10 16:58
이동희 신임 공간정보산업협회장(대구 시의원)이 지난 6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내외빈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 측 이성해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 최병남 국토지리정보원장, 그리고 최원규 공간정보산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국회에서는 정종섭 의원(대구 동구갑·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자유한국당) 등이 참석했고 박명식 전임 회장과 회원사 대표들이 함께 했다. 이동희 회장은 취임사에서 “중앙회장의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회원들의 지혜를 모아 공간정보산업협회의 현안인 △측량성과 심사업무 별도법인 설립문제 △연구센터의 중부권 이전문제 등 산적한 현안을 합2017.03.15 04:00
인터넷 기업 네이버가 지난달 22일 공간정보산업협회(이사장 이동희) 특별회원으로 가입,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규 가입업체는 네이버 외에 지리정보시스템(GIS) SW업체인 한국공간정보통신, 드론업체 케바드론 등 모두 4개사다. 한마디로 네이버는 카카오·SK텔레콤·현대자동차와의 지도전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은 물론 신규 진입한 자율주행차 사업에서의 경쟁력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몰이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인터넷기업인 네이버는 얼핏 공간정보산업협회와는 거리가 먼 기업으로 보인다. 그도 그럴 것이 원래 공간정보산업협회는 1972년 측량협회로 시작했고 지난 2015년 12월 31일 공간정보구축법에 따라 지적협회와 통합해 재탄2017.02.23 23:36
이동희 대경GSM 대표가 23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열린 제45회 공간정보산업협회 정기총회에서 제 20대 회장에 당선됐다. 임기는 3년이며 3월 1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이동희 후보는 총 112명의 투표 대의원 중 61명의 지지를 받아 양인태 후보를 10표차로 제치고 회장직에 당선됐다. 감사에는 문용현 아세아항측 부회장이 선출됐다. 협회는 회장선출에 앞서 올해 상반기 중 공제조합을 설립해 활동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제조합은 협회원들의 보증, 손해배상공제, 조합원 대상의 융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찬 이동희 협회장 당선자는 당선 후 “어깨가 무겁다. 현재 공간정보 산업의 숙제가 많다. 측량성과심사 업무 별도 법인 설립 문제, 중부권으로 연구센터를 이전하는 문제 등 숙제가 산적해 있다. 구성원들의 지혜를 모아 협회 방향을 설정해 가겠다”고 말했다. 또 “회원들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수용할 수 있도록 폭넓게 이사진을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당선자는 당선 확정 후 기자와 만나 “LX공사는 x,y(좌표)로 된 지적도만 맡아야 한다. x,y,z로 된 측량분야는 공간정보협회에게 맡겨야 한다. 이것까지 손대는 것은 맞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 협회내 항공측량업 회원사와 일반측량어 회원사 간 불협화음에 대해서는 “회원들이 힘을 합쳐 어려움을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앞장 서겠다. 폭넓은 구성원으로 이사진를 구성해 갈등을 최소화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간정보산업협회와 국토부의 관계가 매우 중요하다. 정부와의 채널을 돈독히 하기 위해 협회장으로서 가교역할을 하겠다 회원들의 심부름꾼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동희 대경GSM 대표는 앞서 출마의 변에서 “협회 안에서도 업력과 업종(항공측량, 일반측량)이 다르다는 이유로 소통이 부재하다. 협회 내에 상생발전위원회 만들어 하나하나 문제를 풀어 나가겠다. 회원사에 봉사하는 협회로 조직을 바꾸겠다. 명실공히 회원사들을 위한 협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가장 중요한2016.11.14 07:28
공간정보산업협회(회장 이명식)가 오는 17일(목) 오후 2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한반도 지진 대응을 위한 공간정보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새누리당 이명수 국회의원, 박덕흠 국회의원, 김석기 국회의원이 공동 주관한다. 공간정보산업협회는 일본 국토지리원 이마키이레 테츠로(今給黎 哲郎) 지리정보국제표준분석관을 기조 강연자로 특별 초청해 일본 정부의 지진대책에 대해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 전문가들의 다양한 관련 주제발표도 이어진다. 여기에는 ▲국가공간정보를 활용한 부지증폭 및 액상화 평가(한양대학교 박두희 교수) ▲한반도 지진대응을 위한 공간정보 추진방안(한국공간정보학회 신동빈 회장) ▲국가공간정보를 활용한 문화재 보호 및 관리 방안(KAIST 김동수 교수) ▲국가 재난 안전 공간정보의 활용 방안(국립재난안전연구원 박영진 실장) 등이 포함된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국토연구원 사공호상 선임연구위원을 좌장으로 한 주제 발표자들이 참여해 우리나라 재난안전 공간정보 구축의 영향과 기대효과에 대해 토론한다. 이명수 새누리당 의원은 “지진·화산재해대책법과 지진,지진해일,화산의 관측,경보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지진위험지도와 기본계획 등이 수립되고 있지만 주요시설물에 대한 지진 피해 예방과 재해복구 지원 등에 공간정보의 활용은 미진한 부분이 있다”며 “지각변동과 내진설계 여부의 공간정보 구축이 빠른 시간 내에 필요한 만큼 이번 토론회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간정보산업협회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향후 지진 등 국가 재난 등에 공간정보가 활용될 가능성을 살펴보는 시간이 될 것이며 국가적 차원에서 공간정보의 중요성을 확인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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