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9 20:12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더불어민주당이 공기업 민영화를 6·1 지방선거의 쟁점으로 부각하는 것과 관련해 "전기·수도·철도·공항 민영화를 새 정부 들어 검토한 적도 없고 검토 지시를 내린 적도 없고 당분간 그럴 생각도 없다"고 밝혔다.추 부총리는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국민의힘 권명호 의원의 질의에 "갑자기 이 이야기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추 부총리는 "제가 정부를 대표해 이 문제에 관해 상당 부분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위치"라며 "현재로서는 검토한 적도 없고 추진계획도 없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민주당 선대위 이수진(비례) 대변인은 이2014.11.27 07:09
인도정부가 공기업 민영화에 나선다. 인도 재부무는 최근 경영부실로 손실을 내고 있는 공기업(Public Sector Unit)을 민영화하겠다고 발표했다.재무부는 현재 인도 내 79개 공기업이 손실을 보고 있으며 이들 기업에 대한 투자액은 240억 달러(약 26조4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했다.특히 이들 부실 공기업을 유지하기 위해 연간 16억 달러(약 1조 7600억원)가 들어가고 있는 실정이다.인도는 이번 회계기간 동안 이들 부실 공기업에 대한 투자를 중단함으로써 70억 달러(약 7조 7000억원)를 절약한다는 목표다./글로벌이코노믹 김경삼 기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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