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3 19:31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4.1%를 넘기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최고의 입시·교육 코디네이터가 등장해 교육비는 반으로 줄이고, 교육 효과는 배로 높이는 에듀 버라이어티 관찰 예능이다. 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 의뢰인으로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거주하는 배우 임호 부부가 출연했다. 이들의 자녀인 9세, 7세, 6세인 3남매는 대치동에서 34개의 학원에 다니고, 주말에는 숙제하며 깨어있는 모든 시간을 공부로 지새운다. 둘째 임지범 군은 일부러 오답을 적어 이를 궁금해 하는 제작진이 묻자, "다음 숙제로 넘어가기 싫어서 일부러 오답을 썼다"고 답해 임호부부를 충격에 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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