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12:22
인천광역시가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인천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인천시는 오는 2월 10일, 인천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인천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 공익활동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들의 이해를 돕고, 사업 준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지원사업 추진 절차 △신청 자격 △신청서 작성 요령 △심사 기준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인천시는 단체들이 공모 취지에 맞는 충실한 사업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설명을 제공한다는2024.02.28 08:09
구리시는 3월 11일까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구리시에 주소를 둔 비영리민간단체, 고유번호증을 교부받은 단체, 구리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5명 이상의 모임이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사업유형은 기후변화, 환경대응, 사회안전, 사회복지, 시민사회 참여 및 통합 등 6개 분야로, 1개 사업 당 최대 1000만원씩 지원된다.지원사업은 구리시 정책과 보완, 상승 효과가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단체 역량·사업의 공익성·효과성·파급효과·신청예산의 타당성 등을 고려해 공익활동촉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올해는 전년도 공익활동가 양성교육 수료자에게 가점을 주는 특전을 부여될 예정이다.공모 신2019.01.30 13:40
인천시는 시민들의 사회단체활동을 지원하고 공익활동을 증진하기 위해 2019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대한 공개모집을 실시하고, 30일 설명회 및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기존의 단순한 설명회를 벗어나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개선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토론회도 함께 진행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홈페이지 및 신문을 통해 2019년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협치소통, 민생경제, 맞춤복지 등 11개 사업분야에서 총 10억원의 예산으로 사업별 5백만원에서 최고 3천만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3시 인천시청(대회의실)에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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