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9 16:43
19일 방송되는 KBS1TV 저녁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 15회에서 김빛나(박하나 분)는 자신을 동생으로 여기는 윤수현(최정원 분)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고, 오은수(이영은 분)는 조리학원서 윤수호(김동준 분)와 학생과 제자로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오은수는 대리 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동생 오은호(이준영 분)의 합의금을 마련하기 위해 돈을 긁어모은다. 사고 소식을 듣고 달려온 은수는 "누가 너더러 대리운전 하래? 돈 벌려고 했어?"라고 야단을 친다. 은호는 "내가 알아서 할테니 신경쓰지 마"라고 대답한다. 이에 은수는 "생돈 날아가게 생겼는데, 미안하지도 않아?"라고 은호에게 쏘아 붙인다. 은호는 '윤가네 식품'에서 근무하는 여자친구 현아(이성혜 분)의 투정에 못이겨 대리운전을 나섰다가 사고를 냈다. 때마침 은수는 조리학원 강사를 통해 과외를 구한다. 강사는 은수에게 "과외 할 생각 없어?"라고 제안하고 합의금을 마련하던 은수는 흔쾌히 응한다. 은수는 과외비를 선불로 지급받기까지 한다. 하지만 한식조리사 과외생은 바로 윤수호로 은수와는 악연이 여러 번 겹쳤다. 두 사람은 경찰서에서 은호 폭력 건으로 부딪힌데 이어 한식조리사 시험에서 부정행위 누명으로 싸우기까지 했다. 수호의 모친 이선영(이종남 분)은 그 사실을 모르고 "과외 선생이 교사 자격증까지 있는 여왕"이라고 좋아하며 수호에게 알린다. 여왕이라는 말에 수호는 "유부녀?"라고 오해한다. 윤수호는 한식조리학원에서 수업을 마친 후 오은수와 딱 마주친다. 수호는 은수를 발견하고 "야"라고 소리치며 달려가고, 은수는 수호가 한식조리사 시험으로 앙심을 품고 자신을 쫓아 온 것으로 착각하고 도망친다. 한편 김빛나는 자신을 동생으로만 여기는 윤수현에게 기습 입맞춤 한 것을 생각하며 기뻐한다. 빛나는 할머니 최여사(백수련 분)에게 "저 오빠 좋아해요"라고 밝힌다. "정말?"라는 최여사에게 빛나는 "오빤 저 별루래요. 이상형이 아니래요"라고 솔직하게 알린다. 윤수현은 혼자 반지를 고르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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